Ye사이님의 프로필

Good Luck !! 20년 08월 07일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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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7일

  •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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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4일


  • Episode.O

    새벽.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이야기들.

    봄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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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8일

  • 비 온 후의 촉촉함..그리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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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7일

  • 가을 너, 찰칵~!!

    바람결에 나뭇잎도 춤추고 내 마음도 나풀거리고..가을을 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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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3일

  • 지식.사랑.우정..

    무언가를 하나 하나 알아나간다는거.묘한 흥분감과 떨림이 있는..
    남보다 더딜수도 있구 남보다 빠를 수도 있고.
    그건 중요한게 아닌..
    다만 내가 간절히 원하는걸 얻었을때.느끼는 성취감이랄까..

    지금 이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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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6일



  • 어느 날..어느 시간속에 만든..



    • https://youtu.be/-uijKNxpRCQ

      Ed Sheeran feat. Passenger - No Diggity / Thrift Shop

      함께하는 그들의 목소리가 짱 좋아서.. 20년 04월 26일 09:3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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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30일





  • .가. 을. 이. 춤. 을. 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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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4일


  • 햇살은 봄으로 향해가고 있는데..

    바람은 아직 겨울목에서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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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9일


  • 나의 생김새가 궁금해서 우물에 갔다.
    바람이 불고, 물이 흐르고, 나뭇잎이 떨어질 때마다.
    그 속에 비친 나의 모습은 자꾸 변해갔다.

    여러가지 상황이 나를 변하게 만든다.
    한없이 웃고 있는 나의 모습을 그려봐도
    어딘가 모르게 어두운 그림자가 보이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내안에 누군가 둥지를 틀고 산다면.
    분명 그 사람은 변덕쟁이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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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몇일전에 심장이 밷어낸 그것은 단하나의 무언가도
    남기지 않고 모두 쏟아냈다.
    그러면서 많은 나 또한 쓸때없는 눈물과 아픔을 쏟아냈다.

    다 쏟아냈기에 이제는 새로움을 채울수 있다.

    심장이 밷어낸 핏방울이 꽤 예뻐보였다.
    그리고 아픔도 즐길만 했다.

    그 자리에 새로운 무언가 가득채워지면서
    만날수 있는 아픔이나 시련은 흥미로울듯 하다.


    난 무엇이든 즐길수 있고, 흥미도 찾는다.
    하지만 그 결과물은 많은 시간이 투자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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