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님의 프로필

사람이 좋다... 만남은 인연이지만.. 관계는 노력이다 20년 04월 27일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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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8일

  • 수영이님께서 새벽3시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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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7일

  • 수영이님께서 노을빛강변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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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2일

  • 수영이님께서 추억나누기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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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7일

  • 수영이님께서 뮤직아모르24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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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9일

  • 강철 내가 아는수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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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17일

2014년 08월 01일

  • 수영이  내 사랑은 돛단배



    김수영





    일렁이는 파도를 물끄러미 바라보니

    그녀 생각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이내 마음 변해 떠나가는 그녀

    그녀 실은 돛단배는 점점이 멀어져간다



    내 사랑은 돛단배

    돌아가고 싶은데 정박할 항구가 없다

    내 사랑은 돛단배

    낚싯대를 드리우지만 만선을 기대하기 힘들다

    나는 아직도 출렁거리고

    내 인생의 등대지기가 될 그녀는 보이지 않는다



    한참을 바라보니 젖어드는 그리움

    이내 마음 변해 떠나가는 슬픔

    도로 파도처럼 밀려오는 그리움

    점점이 멀어져가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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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이  별을 보고 울어 본적이 있나요





    김수영







    하루 일을 마치고 돌아오다가 문득 별을 보았다

    장마철인데도 하늘엔 별이 총총했다

    어젯저녁에는 과로로 코피를 쏟았다

    내 마음의 별이 쏟아져 내렸다

    그녀를 믿고 싶었던 생각, 내 마음에는 비가 내렸는데

    비가 올 것이라는 하늘을 믿은 게 잘못이었다

    내 마음에는 장마가 지는데

    그녀는 너무나 해맑게 떠나갔다

    비껴가는 빗소리

    등줄기로 물방울이 흘러내린다

    그녀의 손이 닿는 듯

    무지갯빛 꿈을 꾸어본다

    숲속의 피리소리처럼 내 마음에 내리는 한 줄기 비

    나는 별이 쏟아지는 여름 하늘을 바라보며

    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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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6일

  • 수영이  배낭

    김수영

    매주 수요일이면 나는 하늘을 난다
    웃는 얼굴로 문우들과 함께
    나를 만나는 즐거운 등굣길
    그는 나의 친구이다
    지하철 타고 오는 길도
    행복 한 아름 안고 되돌아온다

    혹시 봄이 찾아 왔을까
    이리저리 옮기는 발걸음
    여기저기 살펴보는 그의 눈길
    긴 겨울의 흔적이
    내가 골방에서 푸대접을 받던
    추억의 그림자 같다

    이젠 방구석에서만 있지 않겠다
    그를 따라 예쁜 여자 친구도 만나고
    나들이도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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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을면 들을수록 중독성이 강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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