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님의 프로필

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들지 않듯이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삼고 겸손과 인내로 따.. 19년 09월 06일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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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LALA님께서 니나노댄스클럽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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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II유민II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남아 있는 시간은 얼마일까

    아프지 않고
    마음 졸이지도 않고
    슬프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온다던 소식 오지않고
    고지서만 쌓이는 날
    배고픈 우체통이
    온종일 입벌리고 빨갛게 서있는 날
    길에 나가 벌받는 사람처럼
    그대를 기다리네

    미워하지 않고 성내지 않고
    외롭지 않고 지치지 않고
    웃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까닭없이 자꾸자꾸 눈물만 흐르는 밤
    길에 서서 하염없이 하늘만 쳐다보네
    걸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한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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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II유민II 가슴에 스며드는 그리움.。


    내 생각속에 살며
    내 가슴속에 살며
    내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는 당신

    아름답고 고귀한
    우리 둘의 사랑이
    눈물겹도록 행복합니다

    그렇지만
    같이 할 수 없는 우리이기에
    안타까움은 더 해만 갑니다

    당신으로 인해
    사랑과 그리움을
    두 가지 가진 나

    당신을 사랑하여
    나 많이 행복하지만
    스며드는 그리움은 어쩔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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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 II유민II 손톱을 깎는다
    뭉턱한 엄지손톱을 가만히 본다.

    아버지 엄지손가락 손톱 모양이 뭉턱했다.
    사남매 중에
    막내인 나만 아버지 엄지손가락을 닮았다
    이쁘지도 않은 형상을 왜 나만 닮았지...

    아버지는
    '참 부지런 하셨는데...
    사남매 거두느라 고생 참 많이 하셨는데...'

    고향 마을 사람들은
    아버지 엄지손가락 보구서
    "뭉턱하다, 뱀 대가리 같다~" 그랬다.

    저런 사람들은 손재주가 좋다더라, 부지런하다
    그런 말도 들은 기억이 난다.

    손톱 모양만 그러할 뿐 별반 차이 없다는...
    사실 내가 좀 부지런하긴 하지.

    뭉턱한 내 엄지 손톱아~
    이런들 저런들 어떠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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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 II유민II 친구야 사람의 무게가 힘겨워 서러운 날엔
    나를 부르렴

    친구야 햇살 따가워
    마음 기대고 싶을 때 그 때도 나를 부르렴

    멀리 넘어 가는 노을이
    너무 안타까워
    그대 울음이 목 조이면 그 때도 나를 부르렴

    산등성이 휘돌아
    해 진 산사의 문턱에서
    친구야 너를 기다린다
    내 외로움과 함께

    멀리 넘어 가는 노을이
    너무 안타까워
    그대 울음이 목 조이면
    그 때도 나를 부르렴

    산등성이 휘돌아
    해 진 산사의 문턱에서
    친구야 너를 기다린다
    내 외로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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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II유민II





    사랑이 넘쳐 흘려도

    달콤한 그대 사랑
    나의 잔을 가득 채우고 그 잔이 넘쳐 흐른다 해도
    빈 가슴을 채우지 못할 턱없이
    부족한 사랑,

    뜨거운 욕망이
    그대 모든 것을 가져와 내 안에 그대가 뜨겁게 숨을 쉬어도
    그대 향한 사랑은 끝없이
    그립다,

    꿈결 같은 그대 사랑
    내 가슴에 가득 담았어도 더 많이 채워지길 바라는 사랑
    그동안 맺은 사랑만큼 갈증은 깊고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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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5일

  • 수전산전 ▶♣♡내가아닌 그대가 있기에 늘 행복합니다♡♣ ◀┓.....(^_^)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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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0일

  • 양oi 나나님
    요즘 음방은 안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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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6일

  • LALA  잘 지어진 집에 비나 바람이 새어들지 않듯이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삼고
    겸손과 인내로 따뜻한 바닥을 삼고
    베품과 나눔으로 창문을 널찍하게 내고
    지혜와 사랑으로 마음의 지붕을 잘 이은 사람은
    어떤 번뇌나 어려움도
    그 마음에 머무르지 못할 것이다.
    한정되고 유한한 공간에 집을 크게 짓고
    어리석은 부자로 살기보다
    무한정의 공간에 영원한 마음의 집을
    튼튼히 지을 줄 아는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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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30일

  •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사랑스러운공간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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