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사랑님의 프로필

**말을할땐 신중하게.. 어리석은 말은 당신자신을 욕되게 하는 행위.자신에게 침뱉는 격이다..나보다 못할님은 아무도 없다,,내자신을 조금 낮.. 18년 01월 04일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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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글/용혜원

    그대가 나로 인해 기뻐하면
    내 마음은 날개를 달고
    하늘로 날아오를 것만 같습니다.

    그대를 그리워하며
    흘렸던 눈물도 마르고
    마냥 행복해 웃고 또 웃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대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면
    나는 그 순간
    이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 썰아~~안녕~~~오래만에 컴을 켜보네~~잘지냇징ㅇㅇ 이쁜사연 늘 감사해~~언제나.행복하자~~~^^ 09월 15일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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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쌘굼뱅이 은영사랑님 추석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연휴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세요.
    머니 머니해도 건강이 최고 입니다.
    은영사랑님 방송 없으니 목소리도 못듣고 ㅎ
    농 입니다. ㅋ ㅋ
    추석연휴 마무리 잘 하시고
    방송 시간쫌 은제할지 ? 굼뱅이는 모르고 답답 ㅎ ㅎ
    잠시 프필 다녀갑니다.
    • 굼뱅이님~~방가워요...잘지내셧지요~~~늘 감사합니다~~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만하세요~~~^^ 이젠 해야지요~~그동안..집안일도 있써고.바빳답니다~~^^* 09월 15일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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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ㅡ 그리운 당신
    글 / 용혜원

    내 가슴이 꽉 메이도록
    그리운 사람이 당신입니다.

    한순간만이라도 만나면
    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
    늘 서성거렸습니다.

    먼 곳에 있으면
    가슴이 두근거려
    도망쳐버리고 싶었고

    가까이 있으면
    떨리는 새가슴을 적셔줄 만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차라리 잊혀지기를 바랐지만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야 알았습니다.
    한마디 말도 건네지 못한 사랑이기에
    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나 혼자 좋아하며 속태우던
    그리운 당신이기에 언젠가는 서로
    마주 달려가 만날 것이라는 기다림 속에
    내 마음 한 곳에
    그대가 또렷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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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korea대인 추석 한가위 잘보내세요!
    • 대인어르신~~안녕하시지요~~늘 감사합니다~~그리고 언제나..행복하시고 건강만하셔요~~~^^ 집안일땜에 잠시 컴을 못켯답니다~~다녀가신거 이제사 홧인햇어요`~고맙습니다~~~^^ 09월 15일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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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 너를 어떻게 하면 좋으냐 -
    글/용혜원

    늘 내마음에 곱게만 다가오는
    너를 어떻게 하면 좋으냐

    늘 그리운 너를 안고 싶어
    가슴이 저려오는데
    너를 어떻게 하면 좋으냐

    잔잔하던 내 마음을 흔들어놓아
    다가가면 뒷걸음치고 달아나는
    너를 어떻게 하면 좋으냐

    멀어지면 슬며시 다가와
    내 마음의 빈틈에 찾아드는
    너를 어떻게 하면 좋으냐

    사랑의 불씨를 담고 있을 수 없어
    마구 사랑하고 싶은데
    너를 어떻게 하면 좋으냐

    네 마음에 내 마음을 내려놓고
    마음껏 사랑하고 싶은데
    너를 어떻게 하면 좋으냐

    아, 사랑 하는 사람아..

    • 썰칭아~~~늘 이쁜글 고마워..잘보아~~~~^^ 08월 25일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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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 가을이 오면
    글 /용혜원

    가을이 오면
    같이 걷고픈 사람이 있다
    낙엽 지는 길을 걸으며
    어깨를 나란히 하고
    정겹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이

    함께 머무르고 싶은 시간이
    짧기만 하고 아름다운 그리움으로만 남는 이
    항상 마음에 여유가 있어
    같이 있으면 모든 것이
    음악처럼 흐르는 사람이 있다

    노란 은행잎들이 한결 운치를 더하는
    커다란 은행나무 아래서
    서로 부드럽게 감싸 안으며
    싱그럽고 달콤하게
    입맞춤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

    가을날이면 촉촉한 그리움에 젖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낙엽이 쌓여 가는 길을
    한없이 끝없이 걷고 또 걷고 싶은 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보고싶은 그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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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ㅡ 가을 길을 걷고 싶습니다
    글/용 혜 원

    손톱 끝에 봉선화물이 남아 있을때
    가을은 점점 더 깊어만 갑니다

    이 가을 길을 그대와 함께
    걷고만 싶습니다
    낙엽을 밟으면
    사각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가을엔 시가 더 많이 써집니다
    갈색 빛으로 물든 낙엽이 하나 하나가
    시 한 편입니다

    높고 푸르기만 한 하늘이
    시 한 편입니다
    고독해 보이는 사람들 표정 하나 하나가
    시 한 편입니다

    이 가을 길을 그대와 함께
    걷고 싶습니다
    찬바람이 불어도
    손을 꼭 잡고 걸으며

    어느 사이에 우리들 마음도
    갈색 빛으로 곱게 물들어
    한 편의 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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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ㅡ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글/용혜원

    나의 연인
    사랑하는 사람아
    나 그대를 사랑하고 나서는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다른 사랑을 찾을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삶의 목적이
    뚜렷하고 분명해졌기 때문입니다

    나를 위한 삶을 만들기 보다는
    그대를 위한 삶을
    만들기 원하고 있습니다

    그대 또한 나를 위하여
    모든 희생을 아끼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날마다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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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 우리 함께 가는 길에
    글 / 용혜원

    그대를 만남이
    그대를 찾음이
    나에게는 축복입니다.

    우리함께 가는 길에
    동행 할 수 있음이
    나에게는 행복이기에
    밤하늘에 떠 오르는

    별 하나 하나가
    한 떨기 꽃이 될 수만 있다면
    그대 가슴에 안겨
    주고만 싶습니다.

    사랑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싶지 않습니다.

    언제나 그대에게만은
    별이 되어 빛나고 싶습니다.
    꽃이 되어 피어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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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ㅡ 나의 사랑 나의 연인
    글/ 용혜원

    사랑을
    내 마음에
    간직하고만 있어야 한다면

    그런
    사랑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홀로 애태움 뿐 이라면
    무엇을 위하여
    젊은 마음을 다 바쳐
    희생을 하겠습니까,

    우리들의 사랑은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멀리서 안타까움 만으로
    기다려야 한다면
    아픔이 있더라도 돌아 서겠습니다

    나는 내 마음을 어쩌지 못합니다,
    나는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를 소유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마음껏 노래하고 싶습니다,
    사랑을 마음껏 표현하고 싶습니다,

    나의 사랑이여!...
    나의 연인이여!...
    당신이 꿈이었으면...

    • 썰아~~~안녕..이쁜시..고마워라~~늘 ㄳ해~~~^^ 08월 17일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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