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사랑님의 프로필

**말을할땐 신중하게.. 어리석은 말은 당신자신을 욕되게 하는 행위.자신에게 침뱉는 격이다..나보다 못할님은 아무도 없다,,내자신을 조금 낮.. 18년 01월 04일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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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썰물 <img src=http://webc.sayclub.co.kr/scslot-2/thumbnail/800x600/mystory/315/595/58/58595315/aseq/91/91/118011091/118011091.jpg>둘리.인사..반갑습니다..
    • 둘리..좋고!~~ㅎㅎ 11월 12일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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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신저 윙크<img src=http://webc.sayclub.co.kr/scslot-2/thumbnail/800x600/mystory/75/73/70/70073075/aseq/204/4/134143204/134143204.jpg width=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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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신저 이삐<img src=http://webc.sayclub.co.kr/scslot-2/thumbnail/200x200/profile/92/860/73/73860092/1532870349.gif width=150><img src=http://webc.sayclub.co.kr/scslot-2/thumbnail/200x200/profile/92/860/73/73860092/1532870349.gif width=150>
    • 이쁘게 잘 쓸께여~^^ 11월 12일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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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신저 이뿐딸,변기물 <img src=http://webc.sayclub.co.kr/scslot-2/thumbnail/800x600/mystory/792/129/73/73129792/aseq/470/70/136735470/136735470.jpg width=200>
    • ㅎㅎ 재미있어요..ㅎ 11월 12일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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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 ♡ㅡ 사 랑
    글/ 용혜원님

    그대의 손을 꼭 잡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대를 꼭 안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대의 눈을 바라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대와 함께 있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대와 같이 걷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대의 몸속에
    나의 피가 흐르게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 썰아~~이쁜글 고마워~~~^^ 11월 12일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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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8일

  • ♡ㅡ향기같은 사랑♡
    글/ 용혜원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떠났기에
    늘 그리움으로 남는다.

    바람의 손길
    바람의 눈길로 다가와
    내 마음은 뛰었으나
    손 흔들어 줄 여유도 없이 떠나
    빈 가슴으로 남는다.

    바람의 香氣
    바람의 痕跡(흔적)으로
    내 마음을 설레이게 했으나
    채울 수 없는 虛無만 남는다.

    잊혀지고 사라져야 하는 삶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가기에

    서성거리다 떠나기 싫어
    나는 너를 사랑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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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5일

  • ♡ㅡ 친구가 있다는 것은
    글/ 용혜원

    세상이 아무리 달라지고
    변하여 간다 하여도
    친구 사이에 필요한 것은
    우정과 사랑입니다

    세상이 떠들썩하도록
    부귀영화를 누린다 하여도
    영혼까지 진실로 사랑할 수 있는
    친구가 없다면
    그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들에게는 일생토록 동반할
    고귀하고 아름다운
    멋진 우정을 가진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삶의 모든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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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일

  • ♡-흘러만 가는 세월
    글/용혜원

    세월이 지나고 나면
    잠시 스쳐 지나온 것만 같은데
    너무 빨리 지나쳐 버려 아쉬움만 남는다.

    어떤 시절엔 붙잡아 매놓은 듯
    그리도 가지않던 시간들이
    나이가 들어가면 남는 것은 그리움뿐
    시간을 도둑맞은 듯 달아난다

    가끔은 잠시 멈추어 준다면
    더 행복할 수 있을 것만 같은데
    사랑에 빠져 있는 동안은
    시간이 더 빠르게 흐른다.

    매달리듯 애원하며 멈추어놓고 싶어도
    떠나가는 시간은 흘러만 가는데
    꼭 잡아두고 싶었던 것들도
    모두 다 놓아주고 싶어진다.

    흘러가야만 하는 세월을 멈출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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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1일

  • ♡ㅡ 그리움이 있다는 것은
    글/용혜원

    내 마음에
    그리움이 있다는 것은
    그대를 사랑함입니다

    언제나 내마음의 뜰에
    꽃이 되어
    환한 미소로 피어나는 그대

    사랑하고픈 사람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에
    늘 그리움이 있다는 것은
    그대를 사랑함입니다.

    내 마음에
    그리움이 있다는 것은
    그대를 사랑함입니다

    언제나 내마음의 뜰에
    꽃이 되어
    환한 미소로 피어나는 그대

    나를 휘감는
    그대의 눈빛
    그대의 숨결
    그대의 숨결

    소중한 목숨이 지는 날까지
    내 가슴에 새겨두고
    사랑하여도 후회는 없습니다

    사랑하고픈 사람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에
    늘 그리움이 있다는 것은
    그대를 사랑함입니다.

    • 이쁜글~`오늘도 ㄳ해~~~^^ 11월 02일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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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대인 살아가다 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더라.
    • 대인어르신~~방가워요..늘 건강하시지요~~옮으신 말씀입니다~~~^^ 11월 02일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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