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사랑님의 프로필

**말을할땐 신중하게.. 어리석은 말은 당신자신을 욕되게 하는 행위.자신에게 침뱉는 격이다..나보다 못할님은 아무도 없다,,내자신을 조금 낮.. 18년 01월 04일 17:1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2월 05일

  • ♡ㅡ 누군가가 행복 할 수 있다면
    글/ 용혜원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
    내가 준 작은 선물 때문에
    내가 베푼 작은 친철 때문에

    내가 감사한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이 땅을 살아갈 의미가 있습니다.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나눈 작은 봉사 때문에
    내가 나눈 사랑 때문에

    내가 함께 해준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기뻐할 수 있다면
    내일을 소망하며 살아갈 가치가 있습니다 .

    저장
  • 두메골 ★/꽃2//깡총깡총//허둥지둥//빨/으쌰★/꽃2//깡총깡총//허둥지둥//초/쪼아★/꽃2//깡총깡총//허둥지둥//보/쩌아요★/꽃2/
    저장

12월 03일

  • 늘 함께 동행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장

12월 02일

  • ♡ㅡ 그때 그순간 그대로 사랑하고 싶다
    글/용 혜 원

    나는
    너를 사랑한다

    처음 만나던 날
    그때 그순간 그대로
    사랑하고 싶다

    꾸밈 없는 너
    순결한 너
    진실한 너를 사랑한다

    우리 사랑은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너를 처음 만나던 날
    그때 그순간 그대로
    사랑하고 싶다.

    저장

12월 01일

  • ♡ㅡ 당신이 웃을때 가장 행복하다
    글/ 용혜원

    그리움에 눈물을 쏟으며
    울었을때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지 알게 되였다.

    우리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지 사랑이 얼마나
    정겹고 고귀한지 알게 되였다.

    같이 있을수 있다는 것이
    서로 사랑 할수 있다는 것이

    마음을 함께 나눌수 있다는 것이
    행복인줄 알게 되였다..

    우리들의 사랑이 꽃피고
    열매를 맺어 가는 시간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행복해 진다.

    당신이 웃을때 이 지상에서
    그 누구보다 가장 행복하다.

    저장

11월 28일

  • ♡ㅡ 당신을 사랑해요
    글/용혜원

    당신을 만난 후에
    나는 온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게 보이는지

    당신을 알고 난 후에
    이 세상이 얼마나 신나게
    살맛 나는 세상인지
    당신은 아실런지요?

    묻고 싶어요

    당신도 나처럼 행복 한지요?
    당신도 나처럼 내가 필요 한지요?
    당신도 나처럼 사랑하는지요

    누군가가
    당신을 사랑 하냐고
    당신을 만나 행복 하냐고

    물어 본다면
    나 또한 그에게
    당신도 사랑해 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사랑하는 건 너무 행복한 거예요

    사랑하는 것에
    고통이 따른 다 해도
    나는 당신을 사랑 할래요
    당신도 나만 사랑해줘요

    온세상 다 준다해도
    당신과 바꿀수 없을 정도로
    당신을 사랑해요!!!

    저장

11월 24일

  • ♡ㅡ 그리움이 문을 열면
    글/ 용혜원

    그리움이 길을 만듭니다
    그리움이 문을 열면
    굳게 닫아 놓았던 마음에 빗장도 열려
    그대에게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그리 멀지도 않은데
    우두커니 서서 바라만 보며
    온 몸에 돋아나는 그리움의 태엽만
    힘겹게 감았다 풀었다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리움이 문을 열면
    보고싶은 그대가 내 마음에
    겹겹이 들어 와 박혀
    가슴은 뛰고 설레임으로 가득해집니다

    슬프게 뛰던 심장에
    그리움이 자꾸만 박동치는데
    한 발자국도 다가갈 수가 없습니다

    온 하늘로 번져가는 보고픔에 날개를 달고
    그대에게로 단 숨에 날아간다 하여도
    아무도 막지는 못할 것입니다.

    저장

11월 21일

  • ♡ㅡ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글/용 혜 원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놓고 기대고 싶습니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집니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습니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말지요.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합니다.

    저장

11월 18일

  • ♡ㅡ 후회없이 살 수만 있다면
    글- 용혜원

    나에게 주어진 삶 동안
    기거해야 할 공간이 얼마나 될까?

    아무리 넓다한들 아무리 좁다한들
    지구의 어느 한 모서리 한 귀퉁이에 살며

    잠시 잠깐 머물다 갈 텐데
    욕심내며 산다 하여도 내 것이 얼마나 될까?

    늘 숨 잘 쉬며 살아가는 듯해도
    마지막 남은 숨까지 몰아쉬면 이별인데

    오래만 산다고 행복할까?
    살며 느끼며 세상에 익숙할 때 쯤이면
    뒷 모습조차 남겨두지 못하고

    죽음이란 낯선 곳으로 떠나야 하는 인생살이
    세월이 흘러만 간다 하여도
    툴툴 털어버리듯 아무런 미련없이

    아무런 후회없이 살 수만 있다면
    언제 떠난다 하여도 그 얼마나 행복할까?

    저장

11월 11일

    • 빼빼로..ㄳ해~~~^^ 11월 12일 01:1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