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e님의 프로필

…─┼◈ 럭셔리 월요일 오전 10시 금요일 정오 12시 ◈┼─… 08월 19일 11:01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17일

    • 저것이 뭔지아시는분 댓글 달아주시공 ㅎㅎㅎ 05월 17일 10: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다영e  하나님이 가르쳐준 한가지 네 이웃을 네 몸과같이 미움 다툼 시기 질투 버리고 우리 서로사랑해
    저장
  • II유민II 세상에 눈 뜬 시간부터
    하늘은 맑고 태양은 빛나고
    마냥 꽃 길인 줄 알았던 인생길에
    먹구름도 끼었다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쓰러지는 나에게 손 내밀어준
    그 손잡고 살아 갈래요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 누구나,,각자,삶에 먹구름은 낀다 그러나 구름은 언젠가는 지나간다 05월 17일 09:1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5월 15일

  • II유민II 거울속에 비친 그대
    늙어감에 괜시리 서글픔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게 오네.

    강물은 유유히 흘러가는데
    세월은 차갑고 냉정하게 가네.
    너무 냉정하고 인정없다.

    돈이나 의학으로도 안되는
    시간을 어찌하겠나.
    끙끙 속앓이 말고 햇빛을 쬐자.

    늙으면 어떤가.
    세월의 흔적은 훈장이라 생각해.
    최선을 다한 삶은 소중하고
    귀하지 않은가.
    • 본인들을 너무사랑해서 너무아껴서 늙어가는것을 거부하죠 ㅎㅎ 그러나 조금만 마음를 비운다면 늙어가는것이 아니라 세우러따라 익어간다 는걸 알지 않을까요? 05월 17일 09:1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ㅎㅎㅎㅎㅎㅎㅎ 05월 15일 23:2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5월 14일

  • 이 세상에 최고의 좋은 인연은

    한솥밥을 먹고 한이불을 덮고 잠을 자는 인연이

    가장 좋은 인연이라면

    가슴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좋은 글을 읽고 공유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인연입니까

    저장

05월 13일

  • 고운 마음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 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 것도 잘 하는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 가고 싶습니다
    내 나이
    발걸음의 무게가 크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소녀로도 만듭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 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멋진글 고맙습니당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05월 14일 00:5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고마워요 ^*^ 05월 14일 21:5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II유민II 높다고 해서
    반드시 명산이 아니듯
    나이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어른이 아니지요


    가려서 볼 줄 알고
    새겨서 들을 줄 아는
    세월이 일깨워 준 연륜의 지혜로
    판단이 그르지 않는 사람이라면


    성숙이라 함은
    높임이 아니라 낮춤이라는 것을
    채움이 아니라 비움이라는 것을
    스스로 넓어지고 깊어질 줄 아는
    사람이라면


    새벽 강가
    홀로 날으는 새처럼 고요하고
    저녁 하늘 홍갈색 노을처럼
    아름다운 중년이여!


    한 해, 또 한 해를 보내는 12월이 오면
    인생의 무상함을 서글퍼하기보다
    깨닫고 또 깨닫는
    삶의 교훈이 거름처럼 쌓여가니
    내 나이 한 살 더하여도 행복하노라!
    • 감사합니당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05월 14일 00:5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5월 12일

  • ***숨기고 싶은 사람 ***
    그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어느 햇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 안에서만 머물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람같은 자유와
    동심같은 호기심을 빼앗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내게만 그리움을 주고
    내게만 꿈을 키우고
    내 눈속에만 담고 픈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 눈을 슬프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 마음을 작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만을 담기에도 벅찬
    욕심많은 내가 있습니다.
    오직, 그 사람만을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만을......

    • ^^ 05월 12일 22:4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다영e  나의가장낮은모습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