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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셔리 월요일 오전 10시 금요일 정오 12시 ◈┼─… 08월 19일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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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다영e  아름다운마음들이모여서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주의 은혜 나누며

    예수님을 따라 사랑해야지
    우리 서로 사랑해

    하나님이 가르쳐준 한 가지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미움 다툼 시기 질투 버리고
    우리 서로 사랑해

    이 다음에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 뭐라 말할까

    그때에는 부끄러움 없어야지
    우리 서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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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자신의손이 등에 닿지않는것은
    서로의 등을 밀어주고..
    긁어주라는 신의작은 배려입니다..
    이 봄 잠시 하던일을 미루고 옆을
    한번 돌아보는 여유를 가져보아요...
    혹시 지금 당신옆에서 당신의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이있지는 않는지를....
    님만의 행복한 봄이 되길....(

    • 멋진글과 꽃 감사합니당ㅇㅇㅇㅇㅇ 나의손길이 필요한당신깨 도움되는 내가 ... 05월 11일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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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워요 ^*^ 05월 12일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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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 이었지만
    ☆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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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 II유민II 사랑이 함께한 인생

    길고도 짧은 인생
    앞산에 물들어 가는 단풍처럼
    곱기도 해라,

    고왔던 인생
    중년의 고갯길을 따라 사랑스러운 여인까지 껴안고 왔으니
    노을 진 들녘엔 억새꽃 곱게
    휘날리는구나,

    젊음을 불태우며
    사랑으로 물들어 가던 즐거운 인생 비록 삶은 곱진 않았지만
    정녕 후회는 없으리라,

    삶의 여정에
    노을빛 사랑으로 차오르는 인생
    끝없는 지평선에 한없는
    축복이었네.
    • 우리는 늙어가는게아니라 익어가는겁니당 05월 10일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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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9일

    • 코스모스? ㅎㅎㅎㅎ 05월 09일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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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워요 ^*^ 05월 11일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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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II유민II ■ 장미 3송이 : I love you
    ■ 장미 22송이 : 둘만의 사랑
    ■ 장미 30송이 : 성숙한 사랑고백

    ■ 장미 35송이 : 사모합니다
    ■ 장미 44송이 : 죽도록 사랑해
    ■ 장미 54송이 : 오빠 사랑해

    ■ 장미 99송이 : 구구절절한 사랑
    ■ 장미 100송이 : 100% 완전한 사랑
    ■ 장미 101송이 : 프로포즈

    ■ 장미 119송이 : 내 마음의 불을 꺼주세요
    ■ 장미 365송이 : 일년내내 사랑합니다.
    ■ 장미 1000송이 : 당신은 내 꺼

    ■ 장미 1004송이 : 당신은 나의 천사
    ■ 나이 송이 :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 ^^당신만을 사랑합니당 05월 08일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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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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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좋은사람과 따뜻한 사람 *


    당신이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당신이 지금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솔직하고 따뜻하게 상대를 대하므로
    상대가 당신에게 따뜻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을 못 만난다며 투덜대기 전에
    스스로가 어떤 생각으로 상대를 대하는지를
    돌아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나 스스로가 결코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적어도 사람을 만남에 있어 진심이고 싶고
    그렇게 행동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가는 길이 느리고 힘든 길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내가 가는 길이 많이 더뎌서 가끔은 힘이 들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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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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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전단지를 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중 략>~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 맞는말씀이십니다 감사합니당ㅇㅇㅇㅇㅇㅇㅇㅇㅇ 05월 06일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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