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e님의 프로필

중심 12월 03일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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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5일

  •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기까지는 1분밖에 안걸리고
    누군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기까지는 1시간밖에 안걸리며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기까지는
    하루밖에 안걸리지만
    누군가를 잊는데는 평생이 걸립니다
    항상 웃는 얼굴노 살어요 ^*^

    • 맛는말이내요 ㅎㅎ 10월 06일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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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걈사해요 ^*^ ㅋㅋ 10월 07일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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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4일

  • 밤 하늘 부수한 별들 가운데
    하나를 봅니다.

    지구의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내가...
    지금 그 별을 봅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도 이처럼
    수천만 분의 일의
    우연과 같은 필연으로 인연을 맺습니다.



    『 혜민스님 글』中 。...

    • 우리는 우연이란 없습니다 인연이고 필연인것을 ..그래서 우리는 이전부터 아는사이지요 사랑하고 안아주고 감싸주고... 10월 04일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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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경사진,,,,,,,,,,,,,,다영양이야,, 10월 04일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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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야 언니세요 ㅎㅎㅎㅎ 저는저보다 좀 통통합니다 ㅎㅎㅎ 10월 04일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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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다영e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은숙이여 너는 행복한 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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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영e  빗방울이
    한두 방울 떨어질 때는
    조금이라도 젖을까봐 피하려 합니다.

    하지만 온몸이 젖으면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어릴 적 젖은채로 빗속을
    즐겁게 뛰어 다니며
    놀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비에 젖으면 비를
    두려워하지 않듯이,

    '희망'에 젖으면
    미래가 두렵지 않고
    '사랑'에 젖으면
    사랑이 두렵지 않습니다.

    '일'에 젖으면
    일이 두렵지 않고,
    '삶'에 젖으면
    삶이 두렵지 않습니다.

    두려움이 있다는 것은
    나를 그 곳에
    던지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거기에 온몸을 던지십시오.
    그러면 마음이 편해지고 삶이 자유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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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일



  • 이름없는 들꽃이라도
    자신의 역활이 있듯이

    당신의 고운 심성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된답니다,,

    당신의 곱고 고운 마음에
    지나칠수 없어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당신을 위한
    행운의 촛불하나 켜 드리고 가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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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오솔길에서

    香氣 이정순

    한적한 오솔길에 가랑잎 구르는 소리
    귓전에 머물러 떠나지 않고 마음 밭에
    쉬어 가려나 봅니다

    해님도 어느새 구름 뒤로 살며시 얼굴
    가리고 적막한 오솔길에 다람쥐만
    도토리 물고 기웃거리다 숨어버린다

    바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곱게 물든 잎 사이로 끼어들어 고운 잎
    떨구어 놓고 어디로 가는구나

    길가 벤치 하나 만추의 낙엽만 쌓이고
    천상의 낙엽편지지 갈 길을 잃어
    쓸쓸함은 더해가고 숨어버린 해님도
    이제는 저만치 떠났는지 보이지 않네

    • 그대와 손잡고 오솔길 걸으면 가을풍경 즐기면 만끽 하길~~~~ 10월 01일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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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란 계절이 참좋습니다 추억도 행복도 아마도 추수하는계절이라 더풍부할지 도모릅니다 내가 어느덧 이만큼의세월을 살아왔네요 인생아 고마웠다 늘내곁에있어줘서 슬픔이와도 시련이와도 인생아 넌늘 나와함깨하는군아 10월 01일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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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고맙습나다 ~ 왠지 눈물이나는건 왜일까요?. 10월 01일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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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영아우는 맘이 곱고 참해서 이뽀~~~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빌엉~~~~~^^ 10월 02일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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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우연과 인연은어느 날 어느 시에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런 감정도 느낌도 없이
    영상처럼 스쳐가야 할 사람이
    다른 장소 다른 시간에 마주치는 것은
    아마도 인연이였기 때문이겠지요.

    인연이 되려면 외면할 사람도
    자꾸 보면 새롭게 보인다고 합니다.
    "하루"라는 드라마에 출연하다 보면
    이런저런 마주침에서 비롯된
    인연이 있을 겁니다.
    그러한 인연이 시작되기까지
    어디엔가 흔적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인연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랑과 행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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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영e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네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은숙이여 너는 행복한 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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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다영e  무얼 믿은 걸까 부족했던 내게서

    나조차 못 믿던 내게 여태 머문 사람

    무얼 봤던 걸까 가진 것도 없던 내게

    무작정내손을잡아 날 이끈 사람

    최고였어 그대 눈 속에 비친 내 모습

    이제는 내게서 그댈 비춰줄게

    궂은 비가 오면 세상 가장 큰 그대 우산이 될게

    그댄 편히 걸어가요 걷다가 지치면

    내가 그대를 안고 어디든 갈게 이제 나만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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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영e  나만 두고 가던 나만 스쳐 간 행운~이모여 그대가 되어서 내게 와준 거야

    궂은 비가 오면 세상 가장 큰 그대 우산이 될게 그댄 편히 걸어가요

    걷다가 지치면 내가 그대를 안고 어디든 갈게 이제 나만 믿어요

    나의 마지막 주인공이 되어 다신 누구앞에서도 그대는 고개 숙이지 마요

    내가 보지 못했던 홀로 고단했던시간 고~맙고미안해요 사랑해요

    이 세상은 우리를 두고 오랜 장난을 했고

    우린 속지 않은 거야 이제 울지 마요

    좋을 땐 밤새도록 맘껏 웃어요

    전부 그대 꺼니까 그대는 걱정 말아요 이제 나만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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