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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올 때마다 .어딘가 성숙해져 오는 것 같은데 . 나는 왜 나이를 먹을수록 연해지고 약해지는 것만 같을까 . 계절의 변화로 마믕이 움.. 10월 02일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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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금비  계절은 다른 성격을 지닌 서로를 보내고 받으면서 애틋해지는 것만 같아 .

    한 몇 달간은 기온을 내려서 따스함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
    또 몇 달간은 뜨겁게 기온을 올리면서 .
    서늘한 바람을 찾게 만들어.

    이러니 서로가 사이가 좋을 수밖에
    각자의 성격은 뚜렸하지만 적절한 간견으로 서로을

    그립게 만드는 사람이라면 자주 보게 될 거야.
    서로의 차이를 이해한다는 거지 ...........[감성에세이 이용현作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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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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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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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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