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비님의 프로필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2월 04일

    저장

10월 07일

  • 별빛날개 결비님 노래 듣고 싶은디 오지 않는구만요 함 와서 노래좀해줘요
    저장

07월 09일

  • 바다그리기 축복받는생일 축하드립니다 츠카 츠카
    저장

06월 06일

  • II유민II 버릴 것은 버려야지
    내 것이 아닌 것이
    있으면 무엇하리오.

    줄 게 있으면 줘야지,
    가지고 있으면 뭐하노
    내 것도 아닌데.

    삶도 내 것이라고 하지 마소,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일 뿐인데,

    묶어 둔다고 그냥 있겠소,
    흐르는 세월 붙잡는다고
    아니 가겠소.

    그저 부질없는 욕심일 뿐
    삶에 억눌려
    허리 한번 못 펴고

    인생 계급장 이마에 붙이고
    뭐 그리 잘났다고
    남의 것 탐내시오.

    훤한 대낮이 있으면
    까만 밤하늘도 있지 않소.

    낮과 밤이 바뀐다고
    뭐 다른 게 있소.
    저장

06월 01일

  • II유민II 우리의 소중한 만남
    진실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
    사랑과 웃음을 주는
    좋은 인연의 끈이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온 좋은 인연
    아침의 이슬처럼 촉촉히 적시어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어주며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부드러운 향기의
    아름다운 만남이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온 좋은 인연
    말을 하지 않아도
    그 느낌 만으로 아픔과 슬픔,
    눈물을 덜어주는 만남이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온 좋은 인연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오래도록 기억되며 따뜻한 마음으로
    아쉬움과 그리움으로 남는
    맑은 호수같은 만남이고 싶습니다.
    저장

05월 29일

  • 결비님께서 부르주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05월 08일

    저장

04월 27일

  • II유민II 아침 단상

    어스름한 어둠이
    기어이 자리를 비껴 앉으면
    밤새 옹기종기 모여 꽃피우던
    이슬의 이야기가
    흔적마저 지운 채 사라지고
    밝은 빛을 한움큼 가져온 태양이
    잠든 사이 준비한 세상을
    열어 보이며
    괜찮다고
    좋은 아침이라고
    새로운 날이라고
    힘을 내라고
    어깨를 토닥이며
    그의 세상 속으로 이끌어갑니다.

    오늘은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또 어떤 위로들이 필요할까요?
    어떤 얼굴들을 만날까요?

    어제는 잠들었고
    오늘이 눈을 뜨고 인사하는
    이 찬란한 아침에
    고단하지만 가볼만 하다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장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이 하루는
    다시 내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입니다.
    • 이양반은세이교주가않돌아댕기는대가없내 05월 22일 01:3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4월 24일

    저장

04월 02일

  • II유민II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좇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속박은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웃음은 나를 위한 것이고 울음은 남을 위한 것입니다.
    기쁨은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줄까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오늘도 삶 속에 행복을 느끼는 좋은 시간 되시고 예쁘게
    채워가는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저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