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님의 프로필

살아 있음을 감사 하며 ...^^* 13년 03월 06일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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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4일

  • 수아 토닥토닥

    나는 너를 토닥거리고
    너는 나를 토닥거린다.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하고
    너는 자꾸 괜찮다고 말한다.
    바람이 불어도 괜찮다.
    혼자 있어도 괜찮다.
    너는 자꾸 토닥거린다.
    나도 자꾸 토닥거린다.
    다 지나간다고 다 지나갈 거라고
    토닥거리다가 잠든다.

    - 김재진의《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 살다보면
    어렵고 힘든 시간이 다가옵니다.
    내가 지금 숨을 쉬는지 숨이 멎었는지 알 수 없고
    길을 걸어도 내가 걷는지 떠 있는지조차 모릅니다.
    내가 나를 토닥거리고, 그가 나를 토닥거려 주면
    마음이 풀립니다. 그 토닥거림에 숨이 쉬어지고,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되고, 입가에는
    다시 미소가 번집니다
    • 토닥토닥은 맘을 달래는 소리인감요....
      갈증은 생각허기 나름이라요
      난 행복하고 삶이 감사허고
      수아님 이 이런 메세지도 감사허고
      살아있음을 항상 가쁘 합니다...
      수아님 고아워요 ... 12년 09월 15일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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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23일

  • 몰라몰라 잘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보리 발자국 남기고 가네요.
    • 하이고 이제 보네요 ㅎㅎㅎ 보리밥 먹고 싶포 ㅋㅋㅋㅋ 고마워요 ㅎㅎ 12년 06월 26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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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9일

  • 구름님께서 국화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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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5일

  • 구름님께서 사중모음악방송국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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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3일

  • 구름님께서 우사모1958카페방송국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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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9일

  • 구름님께서 BB서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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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5일

  • 오늘도 바람이 무섭게 부네요

    울친구님들....

    오늘하루도 상큼하고 이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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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1일

  • 4월의 첫날이지요?

    망우절이고요

    악의의 거짓말은 하지마시고

    누구나 웃으며 넘길수 잇는...가벼운것말은 용서가 되겟죠?

    행복하고 상큼한 휴일보내세요^^

    • 네에 향기님 향기님 한테 봄 향기가 좋아요.... 12년 04월 19일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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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31일

  • 구름님께서 향기나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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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6일

  • 구름님께서 깜장고무신405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 꾸러e풍경 / 하이고 누구신데 ,,,,,,꼬롬 허닷요 ㅎㅎㅎ 누군지 ㅎㅎㅎ 12년 03월 27일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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