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님의 프로필

살아 있음을 감사 하며 ...^^* 13년 03월 06일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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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19일

  • 엄마당근방송 ㅎㅎㅎㅎ한대 맞고싶죠?
    • 요새는 전부 산적이 돼고 싶은가봐 ㅎㅎ 구름만 보면 때리닷 카노 ㅎㅎㅎ 13년 01월 20일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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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05일

  • 구름님께서 바라만바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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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03일

  • 구름님께서 호수에비치는달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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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0일

  • 2012년 한해동안 엄마당근방 사랑해줘서 감사드립니다~
    2013 계사년 새해 힘찬 출발로 화이팅 해봐요^^*
    새해엔 더한층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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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0일

  • 구름님께서 하얀구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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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03일

  • 구름님께서 님아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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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2일

  • 구름님께서 세상쉼터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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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26일

  • 구름님께서 중년에쉼터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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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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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4일

  • 수아 토닥토닥

    나는 너를 토닥거리고
    너는 나를 토닥거린다.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하고
    너는 자꾸 괜찮다고 말한다.
    바람이 불어도 괜찮다.
    혼자 있어도 괜찮다.
    너는 자꾸 토닥거린다.
    나도 자꾸 토닥거린다.
    다 지나간다고 다 지나갈 거라고
    토닥거리다가 잠든다.

    - 김재진의《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 살다보면
    어렵고 힘든 시간이 다가옵니다.
    내가 지금 숨을 쉬는지 숨이 멎었는지 알 수 없고
    길을 걸어도 내가 걷는지 떠 있는지조차 모릅니다.
    내가 나를 토닥거리고, 그가 나를 토닥거려 주면
    마음이 풀립니다. 그 토닥거림에 숨이 쉬어지고,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되고, 입가에는
    다시 미소가 번집니다
    • 토닥토닥은 맘을 달래는 소리인감요....
      갈증은 생각허기 나름이라요
      난 행복하고 삶이 감사허고
      수아님 이 이런 메세지도 감사허고
      살아있음을 항상 가쁘 합니다...
      수아님 고아워요 ... 12년 09월 15일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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