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님의 프로필

가장 고귀한 즐거움은 이해의 기쁨이다~ 19년 08월 11일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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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 행복의 얼굴 ★

    사는 게 힘들다고 말한다고 해서
    내가 행복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는 뜻은 정말 아닙니다.

    마음의 문 활짝 열면 행복은 천개의 얼굴로
    아니 무한대로 오는 것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합니다.

    어디에 숨어 있다 고운 날개 달고
    살짝 나타날지 모르는 나의 행복

    행복과 숨바꼭질 하는
    설렘의 기쁨으로 사는 것이 오늘도 행복합니다.

    - 이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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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9일

  • 타잔오빠 - 두 개의 허물 자루 -

    우리는 다른 사람의 허물은 쉽게 보지만
    정작 자신의 허물에는 눈이 어둡습니다.

    그리스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앞되에 자루를 하나씩 달고 다닌다.
    앞에 있는 자루엔 남의 허물을 주워 담고
    뒤에 있는 자루엔 자신의 허물을 주워 담는다.'

    자신의 허물을 담는 자루는
    자기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남들 눈에는 잘 보인다는 것을
    늘 생각하고
    자기 성찰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칼릴 지브란
    •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5월 되세요...타잔오빠님... 20년 04월 30일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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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 말의 온도 ★

    따뜻한 말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우리가 하는 말에 온도가 있습니다.

    말은 우리의 입을 통해서 전달되지만
    그 뿌리는 마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그러나 차가운 말 한마디는 그대로 굳어버리게 합니다.

    오늘 내가 하는 말이 사랑으로 가득차 불타는
    마음의 난로에서 나오는 뜨거운 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함이 사라진 말이 나올 대는
    차라리 침묵을 선택 할수 있기를

    우리 신체 중에서 제일 약한것 같으나
    제일 강한 것이 입술에 말입니다.

    가장 슬픈 일이 입에 있고
    가장 기쁜 일 또한 입에 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말에도 온도가 있다...
      참 좋은 글이네요~
      행복한 5월 되세요 고맙습니다~ 20년 04월 30일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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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5일

  • 타잔오빠 - 자연이 들려주는 말 -

    나무의 말을 들었습니다
    "우뚝 서서 세상을 몸을 내맡겨라.
    관용하고 굽힐 줄 알아라."

    하늘의 말을 들었습니다.
    "마음을 열어라. 경계와 담장을 허물어라.
    그리고 날아올라라."

    태양의 말을 들었습니다.
    "다른 이들을 돌보아라.
    너의 따듯함을 다른 사람이 느끼도록 하라."

    냇물의 말을 들었습니다.
    "느긋하게 흐름을 따르라.
    쉬지 말고 움직여라, 머뭇거리거나 두려워 말라."

    작은 풀들의 말을 들었습니다.
    "겸손하여라. 단순하여라.
    작은 것들의 아름다움에 귀 기울여라."

    -척 로퍼
    • 타잔오빠님 좋은글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길요~~~ 20년 04월 29일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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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6일

  • 어린시절추억 ★ 누군가를 ★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지는 못 해도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은 되지 못 해도
    나쁜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칭찬해 주지는 못 해도
    험담을 하지는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웃게 해주지는 못 해도
    눈물을 흘리게는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지는 못해도
    불행하게는 만들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사랑해 주지는 못해도
    상처를 주지는 말아야 합니다.


    - 글 : 유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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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4일

  • 지중해갈래 하비님 방가워요. 10시 방송이져. 빠져 나가 가고 싶지만 참을래여. ㅋㅋ
    머 울 하비님한테는 그 더러운 바이러스는 안 갈것이라 미쓤니다.
    내가 컴이 고장나 한 10일 접속을 못했더니 하비님 들어오니 한마디 하고 싶어서.
    나 요즘 바빠여. 지중해 가는 뱅기표값 벌랴 . 옥탑방 꾸미랴, 그리고 미쿡서 86인치 티비 직구해서 설치하랴 ㅠㅠ . 바이러스땜시 이제 집에서 영화나 보자하고..
    여튼 우리 언제 밥이나 한끼 ㅋㅋㅋㅋ. 바바요
    • 오모 오모~ 지중해갈래님...
      언젠간 지중해 뱅기타고 여행하시겠어요..ㅎㅎ
      넘 고마워요...
      늘 건강 조심하셔요~~~ 20년 04월 04일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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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9일

  • 타잔오빠 - 당신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 글/조미하

    힘들었던 지난 일에 얽매여
    아픈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해
    잠 못 이루는 당신이
    이제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선명하게 남은 기억이
    늦은 밤 툭툭 상처로 올라올 때
    과감히 터트려 아물도록
    마음을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날
    지난 일은 묻고
    상처받은 영혼을 가여워하며
    자신을 소중히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잘 견딘 것에 감사하고
    씩씩하고 유쾌한 내일을 약속하며
    당신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신 인생이
    꽃처럼 예쁘고 투명한 햇살처럼 밝은 날이 반기니
    무조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20년 03월 29일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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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잔오빠 / 타잔오빠님 반갑습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20년 03월 29일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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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5일

  • 타잔오빠 - 겨울 연가 - 글/이해인

    함박눈 펑펑 내리는 날
    네가 있는 곳에도
    눈이 오는지 궁금해
    창문을 열어본다

    너를 향한
    나의 그리움도
    쏟아지는 함박눈이다
    얼어붙는 솜사탕이다

    와아!
    하루 종일
    눈꽃 속에 묻혀가는
    나의 감탄사

    어찌 감당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다
    • 청란에 올렸던 글 입니다.^,^ 20년 03월 15일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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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타잔오빠님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하셔요............. 20년 03월 15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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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4일

  • 지중해갈래 하비님 메리 화이트데이요 !!!!
    에구 사탕바구니라도 들고 함 놀러 가야는데 내가 낯을 가리는 편이라. 여튼 멀리서 라도 보고 있어요.
    바이러스 조심하시고요
    • 어머나 지중해갈래님 고맙습니다.
      아웅~ 너무 반가워요.
      잘 지내고 계신거죠....늘 건강 하셔요...
      멀리서...ㅎㅎ 고맙습니다~ 20년 03월 15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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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1일

  • 어린시절추억 ♧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삶의 향기로 가득할 것입니다.

    그대의 몸 안에... 가슴 속에...
    사랑의 우물을 깊이 파 놓으십시오.
    그리고 아낌 없이 나누어 주십시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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