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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고귀한 즐거움은 이해의 기쁨이다~ 19년 08월 11일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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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그걸 아낍니다.


    인사 할 때 머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 집니다.
    그러나 그걸 아낍니다.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실례를 했으면
    "죄송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오해를 했으면
    "겸손하지 못한 제 잘못 입니다." 하면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칭찬의 말도 아끼고 격려의 말은 더 아낍니다.
    주어서 손해 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
    이제는 아낌없이 쓰는 하루하루를 살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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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아침에 볼수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을 볼수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수 있어 행복하고
    봄.여름.가을.겨울 아름다운 사계절에
    아름다움이 있어 행복합니다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있어 행복하고
    누군가 그리워 보고픈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다
    내가살아 있기에 누릴수 있는 행복
    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 주세요
    당신은 행복할 자격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히 갗추어 있습니다
    • 유민님 반갑습니다.
      좋은글 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 19년 01월 12일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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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하여...

    아마 여러분은
    두레 마을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거나 아실 것입니다.

    두레마을 새 가족이 되려는 사람에게
    묻지 않는 것 세 가지와 묻는 것 세 가지가 있습니다.

    묻지 않는 것은
    첫째 과거이고, 둘째 학력이고, 셋째 재산입니다.

    묻는 것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더불어 함께 살아 갈 생각이 있냐는 것입니다.
    둘째는 땀흘려 노동하며 살아 갈 생각이 있는지 입니다.
    셋째는 약한 이웃을 도우며 섬기는 삶을
    살아 갈 뜻이 있는지 입니다.

    과거를 세부적으로 알아야 할 까닭이 배제된
    공동체 학력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공동체 재산이 중요하지 않은 공동체 이게
    오늘의 두레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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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

  • 어린시절추억 ★ 인연의 흐름 ★

    세상에서 절대
    자기 뜻대로 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고 한다면
    그건 바로 인연일 것입니다.
    단순히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것은
    어느 정도 가능하겠지만
    인연의 흐름을 마음대로 할 수는 없습니다.
    떠나가는 인연은 잡을 수도
    내게 다가오는 인연을 억지로 막을 수도 없죠.

    인연은 계획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연의 흐름은 억지로 조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중 략 >~

    "인연은 그 자리에서 있는 게 아니라
    인연 스스로가 찾아오는 것이라고
    자기 스스로가 상대방을 맞이하고
    같이 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그 시기에 함께 하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인연인 것이라고"

    - <영화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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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3일

    • 꽃이 너무 예쁘네요..
      고맙습니다 뉴욕의가을님~~~^^ 18년 05월 17일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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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참 마음 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대 삶의 언저리에서
    가끔씩 감당키 어려운 무게로 인해
    두 어깨가 쳐져 있을 때...

    언제든지 찾아가
    아무런 말 한마디 없이 옅은 미소만을 보내도
    다시금 힘을 얻을 수 있는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얽히고 설킨 인연 속에서
    서로 정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동안
    하찮은 일로 속이 상해 아픈 마음 달래지 못하고 있을 때...

    살며시 다가가 아무 말 없이 등만을 토닥여 주어도
    바로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는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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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보고 있어도 보고픈 당신입니다.

    항상 무엇을 하던 제일 먼저 떠오르는 얼굴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밥을 먹어도 밥을 굶어도
    꿈이나 생시나 불연 듯 갑자기 떠오르는 얼굴

    잊은 듯 또 생각이 나고 비가 올 때도 눈이 올 때도
    나보다도 걱정이 되고 무의식적으로 문자를 보내고 마는
    진한 커피향 속에도 자꾸만 마음이 일렁이며 생각나는 얼굴

    음악을 들어도 한적한 거리를 걸을 때도
    내 마음속에 풍금이 되고 남의 몸짓이 되어
    내 곁을 떠나지 않는 사람

    어디를 가든 많은 사람 앞에서도 확연하게 뚜렷이 떠올라
    밤하늘 달덩이처럼 너무나도 잘 보이는 얼굴

    ~<중 략>~

    출처 : 《착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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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9일

  • 어린시절추억 즐겁게 사십시오...







    영리하게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영리하게 살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영리한 것이 나쁠 리야 없지만
    인생 전체로 볼 때
    그것이 과연 최선인지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영리하게 사는 사람의 삶이
    더 좋고 편할 것 같지만
    사실은 더 고달픕니다.

    언젠가는 자기보다
    더 영리한 사람을 만나기 때문입니다.

    대신 즐겁게 사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즐거움에는 경쟁이나
    비교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즐겁게 사십시오.
    남의 영리함을 부러워하지말고
    나의 소박함을 즐거워하십시오.

    - 정용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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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1일

  • II유민 겨우내 탕약처럼 달인 가슴
    불러 보아, 봄이 어디만큼 왔나
    강바람 타고 산 넘어오고 있는지
    응달비알 선 나무 타고 오는지
    우리들이 바라고 좋아하는 계절
    해묵은 마음을 풀고
    응어리진 가슴 해토할
    봄이여 하느적 오렴
    고적한 넋이 뛰놀고 하늘을 날
    싱그러운 봄아 어서 오렴
    증오도 애정처럼 쏟아 볼
    자연도 사람도 길할
    봄 그 속에 즐겨 살고파
    • 유민님 반갑습니다.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행복한 3월 되세요~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8년 03월 01일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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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7일

  • 새해 복많이 반으세요
    ♬♬시월애 트로트 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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