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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고귀한 즐거움은 이해의 기쁨이다~ 08월 11일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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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9일

  • 어린시절추억 즐겁게 사십시오...







    영리하게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영리하게 살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영리한 것이 나쁠 리야 없지만
    인생 전체로 볼 때
    그것이 과연 최선인지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영리하게 사는 사람의 삶이
    더 좋고 편할 것 같지만
    사실은 더 고달픕니다.

    언젠가는 자기보다
    더 영리한 사람을 만나기 때문입니다.

    대신 즐겁게 사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즐거움에는 경쟁이나
    비교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즐겁게 사십시오.
    남의 영리함을 부러워하지말고
    나의 소박함을 즐거워하십시오.

    - 정용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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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1일

  • II유민 겨우내 탕약처럼 달인 가슴
    불러 보아, 봄이 어디만큼 왔나
    강바람 타고 산 넘어오고 있는지
    응달비알 선 나무 타고 오는지
    우리들이 바라고 좋아하는 계절
    해묵은 마음을 풀고
    응어리진 가슴 해토할
    봄이여 하느적 오렴
    고적한 넋이 뛰놀고 하늘을 날
    싱그러운 봄아 어서 오렴
    증오도 애정처럼 쏟아 볼
    자연도 사람도 길할
    봄 그 속에 즐겨 살고파
    • 유민님 반갑습니다.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행복한 3월 되세요~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8년 03월 01일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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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7일

  • 새해 복많이 반으세요
    ♬♬시월애 트로트 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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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줄 수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넬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사랑입니다.
    아주 짧은 순간의 만남일지라도 소중한 마음으로
    대한다면 만나는 가슴마다 사랑으로 물들여집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특별했으면 합니다.
    인정받고 싶고 사랑 받는 특별한 사람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되돌아옵니다.
    미움은 미움으로 되돌아옵니다.
    소리친 대로 돌아오는 메아리입니다.

    서로 경계를 풀고 따뜻한 눈빛을 전한다면
    그늘진 음지에도 햇살 드는 양지를 틀어
    우리 가슴에 수시로 머물 것입니다.

    ~<중략>~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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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1일

  • 유년시절추억 내가 뿌리고 내가 거두는 말

    사람이 말로 짓는 네 가지 업이 있다고 합니다.

    남을 속이는 거짓말 남에게 퍼붓는 욕지거리
    남을 이간시키는 서로 다른 말
    겉과 속이 다른 발림 말

    생각해보면 모두 세상을 어지럽히고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실한 말은
    있는 걸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인생에서 우러납니다.

    세상에 양식이 되는 말
    세상에 쓰임이 되는 말
    세상에 거름이 되는 말
    세상에 빛이 되는 말
    세상에 소금이 되는 말

    ~< 중 략 >~


    좋은 말의 씨앗을 많이 뿌려
    풍요로운 인생을 경작해야겠습니다.

    출처 : 박상우 《인생을 충전하는 99가지 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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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8일

  • 유년시절추억 꾸미지 않는 소박한 마음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 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곱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언제든지 맘 편하게 쓸 수 있고
    허전한 집안 구석에 들꽃을 한아름 꺾어
    풍성히 꽃아 두면 어울릴 만한 질박한 항아리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적당한 중재를 할 수 있더라도
    목소리를 드높이지 않고 잠깐동안의 억울함과
    쓰라림을 묵묵히 견뎌내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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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7일

  • 유년시절추억 아침에 눈을 뜨면 생각나는 사람

    한참을 일에 열중하다가 쉬려고 눈감으면 생각나는 사람
    비라도 오는 날이면 혹시 비에 맞지는 않았는지 걱정되는 사람

    자기 전에 이불 속에 들어가서
    지금 잘까 아님 뭘 할까 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사람
    오늘도 ~음 뭐했어 전화 기다릴까봐 하면서 전화해 주는 고마운 사람

    혹시나 전화가 오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되며
    목소리가 가라앉으면 어디 아픈 건 아닌지 걱정되는 사람

    자기 전에 한참을 생각하다가 자는 사람
    내 옆에 있는 것처럼 그런 느낌을 갖도록 해주는 사람
    보석으로 치장해 줄 수는 없어도 따스한 말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
    • 입에 발린 말로 즐겁게 해줄 수는 없어도
      변함 없는 마음으로 대해 줄 수 있는 사람

      무드와 낭만을 아는 멋진 사람은 될 수 없어도
      웃음과 위트의 여유 있는 사람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춘 사람은 될 수 없어도
      하루하루 부족함을 메워 가는 사람

      아침에 눈뜨면 항상 생각나는
      그런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8년 01월 07일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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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1일

  • 유년시절추억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바쁘다고 말하는 대신
    쌓인 일을 하나씩 해 나가겠습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걱정하는 대신
    나 자신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겠습니다.

    남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대신
    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 갖지 못함을 불평하는 대신
      베풀지 못함을 마음 아파하겠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대신
      살아있음을 기쁘게 즐기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17년 12월 31일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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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4일

  • 유년시절추억 나중에 우리 만나면...


    나중에 우리 만나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그래도 할 말은 많겠지요.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은 사랑...
    그래도 할 말은 슬픔...

    나중에 우리 만나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그래도 할 말은 많겠지요.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은 수고...
    그래도 할 말은 감사...

    나중에 우리 만나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그래도 할 말은 많겠지요.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은 눈물...
    그래도 할 말은 희망...

    나중에 우리 만나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요.
    그래도 할 말은 많겠지요.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것은 세월...
    그래도 할 말은 동행의 기쁨...

    ~< 중 략 >~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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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1일

  • 유년시절추억 ♧ 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켜 본 적 있으세요. ♧


    한결같다는 말 그런 말 들어본 적 있으세요.
    그 말 참 듣기 어려운 말 일 수도 있는데 어떠세요.

    한결같은 그 모습과 한결같은 그 마음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켜 본 적 있으세요.

    아직 살아야 할 날이 많아 감동시킬 시간도 많은 듯하여
    이제부터 감동시키실 거라구요.

    나는 아니면서 상대에게 한결같지
    못함을 탓한 적은 없었나요.

    사람이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대의 감동은 한결같음이란 생각이 드네요.

    사람과 사람이 나눌 수 있는
    최대한의 사랑도 한결같음 이구요.

    늘 사람다운 사람을 그리워하는
    인연님들의 마음을 알아요.


    <- 글 배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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