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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고귀한 즐거움은 이해의 기쁨이다~ 08월 11일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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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 이해라는 나무와 오해라는 잡초 ♧


    이해의 나무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의 잡초에는 증오의 가시가 돋는다.

    이해는 내면적인 안목에 의존해서
    대상을 바라볼 때 숙성되고
    오해는 외면적인 안목에 의존해서
    대상을 바라볼 때 발아된다.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을
    외형적 안목에 의존해서
    바라보는 성향이 짙을수록
    오해의 소지도 많아진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지나치게 외형적 안목을 중시하게 되면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의
    내면적 가치를 소홀히하게 된다.

    진정한 사랑은
    마음속에 있는 것이지
    마음밖에 있는 것이 아니다.

    ~< 중 략 >~

    이해란 그대 자신이 걸레가 되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 좋은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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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 ★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흘러도
    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머리는 백발이 된다 하여도
    먼 훗날 굽이 굽이 세월이 흘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내게 온다 하여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 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 마음을
    그 사람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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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 인연의 시간 ★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 레오 버스카글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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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그걸 아낍니다.


    인사 할 때 머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 집니다.
    그러나 그걸 아낍니다.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실례를 했으면
    "죄송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오해를 했으면
    "겸손하지 못한 제 잘못 입니다." 하면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칭찬의 말도 아끼고 격려의 말은 더 아낍니다.
    주어서 손해 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
    이제는 아낌없이 쓰는 하루하루를 살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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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아침에 볼수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을 볼수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수 있어 행복하고
    봄.여름.가을.겨울 아름다운 사계절에
    아름다움이 있어 행복합니다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있어 행복하고
    누군가 그리워 보고픈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다
    내가살아 있기에 누릴수 있는 행복
    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 주세요
    당신은 행복할 자격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히 갗추어 있습니다
    • 유민님 반갑습니다.
      좋은글 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 01월 12일 21: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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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하여...

    아마 여러분은
    두레 마을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거나 아실 것입니다.

    두레마을 새 가족이 되려는 사람에게
    묻지 않는 것 세 가지와 묻는 것 세 가지가 있습니다.

    묻지 않는 것은
    첫째 과거이고, 둘째 학력이고, 셋째 재산입니다.

    묻는 것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더불어 함께 살아 갈 생각이 있냐는 것입니다.
    둘째는 땀흘려 노동하며 살아 갈 생각이 있는지 입니다.
    셋째는 약한 이웃을 도우며 섬기는 삶을
    살아 갈 뜻이 있는지 입니다.

    과거를 세부적으로 알아야 할 까닭이 배제된
    공동체 학력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공동체 재산이 중요하지 않은 공동체 이게
    오늘의 두레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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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

  • 어린시절추억 ★ 인연의 흐름 ★

    세상에서 절대
    자기 뜻대로 할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고 한다면
    그건 바로 인연일 것입니다.
    단순히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것은
    어느 정도 가능하겠지만
    인연의 흐름을 마음대로 할 수는 없습니다.
    떠나가는 인연은 잡을 수도
    내게 다가오는 인연을 억지로 막을 수도 없죠.

    인연은 계획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연의 흐름은 억지로 조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중 략 >~

    "인연은 그 자리에서 있는 게 아니라
    인연 스스로가 찾아오는 것이라고
    자기 스스로가 상대방을 맞이하고
    같이 할 수 있는 시기가 되면
    그 시기에 함께 하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인연인 것이라고"

    - <영화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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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3일

    • 꽃이 너무 예쁘네요..
      고맙습니다 뉴욕의가을님~~~^^ 18년 05월 17일 19: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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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참 마음 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대 삶의 언저리에서
    가끔씩 감당키 어려운 무게로 인해
    두 어깨가 쳐져 있을 때...

    언제든지 찾아가
    아무런 말 한마디 없이 옅은 미소만을 보내도
    다시금 힘을 얻을 수 있는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얽히고 설킨 인연 속에서
    서로 정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동안
    하찮은 일로 속이 상해 아픈 마음 달래지 못하고 있을 때...

    살며시 다가가 아무 말 없이 등만을 토닥여 주어도
    바로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는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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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보고 있어도 보고픈 당신입니다.

    항상 무엇을 하던 제일 먼저 떠오르는 얼굴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밥을 먹어도 밥을 굶어도
    꿈이나 생시나 불연 듯 갑자기 떠오르는 얼굴

    잊은 듯 또 생각이 나고 비가 올 때도 눈이 올 때도
    나보다도 걱정이 되고 무의식적으로 문자를 보내고 마는
    진한 커피향 속에도 자꾸만 마음이 일렁이며 생각나는 얼굴

    음악을 들어도 한적한 거리를 걸을 때도
    내 마음속에 풍금이 되고 남의 몸짓이 되어
    내 곁을 떠나지 않는 사람

    어디를 가든 많은 사람 앞에서도 확연하게 뚜렷이 떠올라
    밤하늘 달덩이처럼 너무나도 잘 보이는 얼굴

    ~<중 략>~

    출처 : 《착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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