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님의 프로필

가장 고귀한 즐거움은 이해의 기쁨이다~ 19년 08월 11일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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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4일

    • 특별한 맛이겟네요..ㅎ 19년 02월 14일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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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맨님 고맙습니다~
      발랜타인데이는 여자가 주는 건데...ㅎㅎㅎ
      암튼 고맙습니다. 19년 02월 14일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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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2일

  • 하비님께서 조아라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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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5일

    • 아~ 복조리 오랜만에 보네요..
      형맨님 고맙습니다~ 19년 02월 05일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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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4일

  • 어린시절추억 참된 아름다움

    "인간(人間)"이 바꿀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과거(過去)'는 해석(解釋)에 따라 바뀝니다.

    '미래(未來)'는 결정(決定)에 따라 바뀝니다.

    '현재(現在)'는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뀝니다.

    바꾸지 않기로 고집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목표(目標)'를 잃는 것보다
    '기준(基準)'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인생(人生)"의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중 략>~

    출처 : 참된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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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2일

  • 보스 하비님.멋지고 행복한 설날 되기길 기원합니다.ㅎㅎㅎ
    • 와~~보스님 고맙습니다.
      따뜻한 마음에 더불어 행복합니다.
      보스님께서도 설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19년 02월 03일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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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 좋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도 아닌
    괜찮은 사람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깊이의 잣대가 필요 없는
    가슴 넓이의 헤아림이 필요 없는 마음
    자신을 투영시킬 맑은 눈을 가진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삶이 버거워 휘청거릴 때
    조용히 어깨를 내어주고
    사심 없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 중 략 >~

    일상에서 문득 그 모습 떠올려지면
    그 사람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에
    빙그시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나도 그런 사람에게
    참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네.

    - 권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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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31일

    • 와~ 황금돼지 고맙습니다 .
      형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19년 02월 02일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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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 이해라는 나무와 오해라는 잡초 ♧


    이해의 나무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의 잡초에는 증오의 가시가 돋는다.

    이해는 내면적인 안목에 의존해서
    대상을 바라볼 때 숙성되고
    오해는 외면적인 안목에 의존해서
    대상을 바라볼 때 발아된다.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을
    외형적 안목에 의존해서
    바라보는 성향이 짙을수록
    오해의 소지도 많아진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지나치게 외형적 안목을 중시하게 되면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의
    내면적 가치를 소홀히하게 된다.

    진정한 사랑은
    마음속에 있는 것이지
    마음밖에 있는 것이 아니다.

    ~< 중 략 >~

    이해란 그대 자신이 걸레가 되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 좋은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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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 ★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 천년이 흘러도
    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
    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 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
    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머리는 백발이 된다 하여도
    먼 훗날 굽이 굽이 세월이 흘러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내게 온다 하여도 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 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닌
    그 사람 마음을
    그 사람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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