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님의 프로필

가장 고귀한 즐거움은 이해의 기쁨이다~ 19년 08월 11일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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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아 이천 갔다 오셨다고요 ? 저녁도 못 드시고 방송했겠구먼요. 자랑질 하러 왔어요. 하비님 심심할까봐서도요. 나는 그동안 이집트 터키 갔다 왔어요. 3월 22일 출국 이집트 9일 ,4월 1일부터 터키 12일 돌아다니다 왔구먼요. 이집트는 2번은 뱅기로 이동했고 1회 기차로, 터키는 자동차 렌트해서 돌아다녔네요. 이집트가 넘 볼게 많아 좋았네요. 3천년 4년년전에 어떻게 저런 문명이 있었을까 감탄하면서. 04월 19일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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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집트 터키 물가가 싸서 8천원이면 웬만한 식당 가서 대접 받고 먹습니다. 위 사진은 카이로서 남쪽으로 1200키로 떨어진 아부심벨에 있는 람세스 3세 신전 입니다. 전부 얼굴 나온 사진만 있어 스핑크스,피라미드 사진은 못 올리네요. 그럼 굿락요. 04월 19일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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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역시 지중해갈래님은
      다녀오셨군요...
      저도 터키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데...부럽네요....
      멋지세요...
      와우~~~~ 04월 20일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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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역경을 뒤집으면 경력이 됩니다.


    ‘할 수 없는 것’을 찾고 있다면
    할 수 없는 '걸림돌'만 쌓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다면
    할 수 있는 '디딤돌'이 놓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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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타잔오빠 -들국화-

    바람 부는 등성이에
    혼자 올라서
    두고 온 옛날은
    생각 말자고,
    아주아주 생각 말자고.

    갈꽃 핀 등성이에
    혼자 올라서
    두고 온 옛날은
    잊었노라고,
    아쥬아주 잊었노라고.

    구름이 해적이는
    하늘을 보며
    어느 사이
    두 눈에 고이는 눈물.
    꽃잎에 젖는 이슬.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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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 인생 끝까지 같이 갈 '백 년 친구' ★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인데.

    즐기면서 살다가 웃으면서
    또 만나기를 바라는 관계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살면서 딱 한 가지 욕심 낼 것이 있다면
    친구에 대한 욕심이 아닐까 싶은데.

    우리의 "백년 여행" 중에
    언젠가는 혼자가 됐을때
    가장 곁에 두고 싶고
    가장 그리운 게 친구가 아닐까 싶네요.

    노년의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

    노년에 친구가 많다는 것은 더 큰 행복이겠죠!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은 "친구" 입니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아무리 먼 길이라도 즐겁게 갈 수있습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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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타잔오빠 -깊은 그리움에-

    이 문 열면 마음문도 열려서
    그대 목소리 들을 수 있을까
    나 듣고 싶은 말 들을 수 있을까
    가만히 문앞에 나서 봅니다

    빈 가슴 마중 나온 이 바람
    그대 얼굴에
    그대 손에
    그대 가슴에
    닿았다 온 바람 아닐까
    한참을 붙들고
    그대향기를 찾아봅니다

    이제 별은 하늘에 두고
    바람은 다시 풀어주고
    나는 그대 품에
    어린 사슴처럼
    여린 마음 묻어두고 잠이 듭니다.

    -최 옥-
    • 타잔오빠님 반갑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03월 01일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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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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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하비님 하이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좋은날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난 드디어 작년 10월 20일동안 독고다이로 자동차 렌트해서 지중해 다녀왔네요.
      위 사진은 이탈리아 나폴리 남부 소렌토. 해안절벽경치가 끝내줍니다, 해안 산기슭 마을로 유명한 아말피가는길에서 차 세우고 사진한장 찰칵 01월 03일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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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지중해갈래님 이탈리아 나폴리...
      정말 가보고 싶으 곳인데..
      너무 부럽네요...
      그리고 대단하세요~~~
      지난 한해도 수고 많으셨구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만 있으시길 빌게요........................ 01월 04일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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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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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8일

  • 어린시절추억 간절한 소망은 꼭 이루어 진다.


    원하는 걸 결정하라.
    이루어졌다고 믿어라.

    당신이 그걸 얻을 자격이 있고
    얻을 수 있다고 믿어라.

    그런뒤 날마다 몇 분간 눈을 감고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의 감정과
    그 이미지를 상상하라.

    그런 다음에는 고마운 일들에 집중하면서
    그 감정을 즐겨라.

    그리고 나서 우주에 맡겨라.

    우주가 알아서 당신에게 가져다 주리라 믿어라.


    - 잭캔필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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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6일

    • 어머~
      토란대에 청개구리...
      참 오랜만에 보네요~~ 흔적 감사드립니다. 21년 09월 28일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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