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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고귀한 즐거움은 이해의 기쁨이다~ 19년 08월 11일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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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1일

  • 유년시절추억 내가 나를 묶는다.


    아무도 나를 묶지 않았지만 스스로 묶여 있다.
    번뇌를 움켜 쥐고서 내 것이라 생각한다.
    고통에 사로 잡혀서 내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떤 것도 본래 내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쌓아가는 공부만 했지
    놓아가는 공부는 하지 않았다.
    지식을 쌓고, 명예를 쌓고, 돈을 쌓는
    그런 쪽으로만 치우쳤다.

    빼기를 잘해야 몸이 가뿐해 진다.
    먹는 것 만큼 중요한 게 빼는 것이다.
    현대인들이 물질적으로 풍요로우면서도
    행복을 못느끼는 이유가
    놓아 가는 공부를 못해서이다.

    내 삶의 주인공을 밖에서 찾다 보면
    나는 종(從)이 된다.
    내가 주인공이 되어야
    내 삶도 스스로 고쳐나갈 수 있다.

    아무도 너를 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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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유년시절추억 * 내 가슴속에 넣고싶은 사람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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