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님의 프로필

가장 고귀한 즐거움은 이해의 기쁨이다~ 08월 11일 00:2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0월 03일

  • 어린시절추억 ♧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


    하늘빛 고운 이야기와 상쾌한 갈바람의 흔들림에 잠시 쉼을 얻으세요...

    무표정하게 걸어왔던 메마른 시간을 지나
    가을이 건네주는 아늑한 파장을 껴안고
    낙엽 한잎에도 감사와 찬사를 보내며
    이계절이 주는 여유로움을 느껴보아요...

    꽃잎이 스쳤던 자리들
    그리움이 호수처럼 괴여있던 눈물깊은 마음자리들...

    가을숲을 지날때도 있겠지
    외로우면 외로운대로 고요히 묻어두세요...

    따사로운 햇살에 몸을 낮추고
    향기로운 가을빛의 향연에 살가운 미소하나 띄워보내며...

    시월의 어느멋진날에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깊고 넓은 그대와 나였으면 해요...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09월 12일

  • 칭그야
    아름다우신,
    하비님 아름다운 계절 맞이하셔요.......^☆☆
    • 어머나~ 칭그야님 반갑습니다.
      칭그야님께서도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고~
      아름다운 가을 맞이하세요~ 고맙습니다~ 09월 12일 19: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9월 08일

  •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사랑스러운공간트로트♬♬☜▩

    저장

08월 11일

  • 하비  가장 고귀한 즐거움은 이해의 기쁨이다~
    저장

07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

    사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본 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 겁니다.


    ~ < 중 략 > ~
    저장

07월 07일

  • 삼기타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 삼기타님 좋은글 고맙습니다~
      늘 건강 하세요~ 07월 08일 20: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어린시절추억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주어서 비어지는 가슴이게 하소서.

    지금까지 해왔던 내 사랑에
    티끌이 있었다면 용서 하시고

    앞으로 해나갈 내 사랑은
    맑게 흐르는 강물이게 하소서.

    위선보다는 진실을 위해
    나를 다듬어 나갈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바람에 떨구는 한 잎의 꽃잎으로 살지라도
    한 없이 품어 안을
    깊고 넓은 바다의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바람 앞에 쓰러지는 육체로 살지라도
    선 앞에서는 강해지는 내가 되게 하소서.

    철저한 고독으로 살지라도
    사랑 앞에서 깨어지고 낮아지는
    항상 겸허하게 살게 하소서.



    - 칼릴 지브란 -
    저장

06월 01일

  • 하비누나 6월의 첫날 첫ㅅ주말이에요~~날이징허게 덥습니다
    더운날씨강녕하세효~~~

    • 어뭉~ 반갑습니다~
      6월 첫날~ 행복한 6월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06월 01일 23: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5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마음에 글을 놓았고
    글에 마음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에 그 글에 서로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그리움을 두고서 서로 다른 그리움이지만
    너무나 같은 향기의 그리움이기에

    우리는 서로 그 향기에 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또 하나의 이름 앞에서
    그 이름에 부끄럼 없고자
    그 이름에 상처 없고자

    어쩌면 어색할 수도 있는
    순수함으로 서로를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중 략>~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그것이 우리입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04월 12일

  • 순수강산1 나는 흔들리는 바람에도 슬픔에도 울지않는다-

    나는 흔들리는 바람에도 슬픔에도 울지않는다

    갈대가 흔들린다, 바람에
    사람이 운다, 슬픔에

    바람에 갈대가
    슬픔에 사람이

    흔들리고 우는 것은 상대가 있어
    그러하거늘

    오로지 혼자인 나는

    여느 바람에도 여느 슬픔에도
    여느 슬픔에도 여느 바람에도

    흔들릴 수도 울 수도 없다 없다

    나는 흔들리는 바람에도 슬픔에도
    • 순수강산님 반갑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04월 12일 20: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