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님의 프로필

가장 고귀한 즐거움은 이해의 기쁨이다~ 19년 08월 11일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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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 정말 아름다운 것 ★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가 사라짐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 이규경 <짧은 동화 긴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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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지중해갈래 하비님 방가워요. 10시 방송이져. 빠져 나가 가고 싶지만 참을래여. ㅋㅋ
    머 울 하비님한테는 그 더러운 바이러스는 안 갈것이라 미쓤니다.
    내가 컴이 고장나 한 10일 접속을 못했더니 하비님 들어오니 한마디 하고 싶어서.
    나 요즘 바빠여. 지중해 가는 뱅기표값 벌랴 . 옥탑방 꾸미랴, 그리고 미쿡서 86인치 티비 직구해서 설치하랴 ㅠㅠ . 바이러스땜시 이제 집에서 영화나 보자하고..
    여튼 우리 언제 밥이나 한끼 ㅋㅋㅋㅋ. 바바요
    • 오모 오모~ 지중해갈래님...
      언젠간 지중해 뱅기타고 여행하시겠어요..ㅎㅎ
      넘 고마워요...
      늘 건강 조심하셔요~~~ 04월 04일 21:5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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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타잔오빠 - 당신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 글/조미하

    힘들었던 지난 일에 얽매여
    아픈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해
    잠 못 이루는 당신이
    이제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선명하게 남은 기억이
    늦은 밤 툭툭 상처로 올라올 때
    과감히 터트려 아물도록
    마음을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날
    지난 일은 묻고
    상처받은 영혼을 가여워하며
    자신을 소중히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잘 견딘 것에 감사하고
    씩씩하고 유쾌한 내일을 약속하며
    당신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신 인생이
    꽃처럼 예쁘고 투명한 햇살처럼 밝은 날이 반기니
    무조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03월 29일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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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잔오빠 / 타잔오빠님 반갑습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03월 29일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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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타잔오빠 - 겨울 연가 - 글/이해인

    함박눈 펑펑 내리는 날
    네가 있는 곳에도
    눈이 오는지 궁금해
    창문을 열어본다

    너를 향한
    나의 그리움도
    쏟아지는 함박눈이다
    얼어붙는 솜사탕이다

    와아!
    하루 종일
    눈꽃 속에 묻혀가는
    나의 감탄사

    어찌 감당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다
    • 청란에 올렸던 글 입니다.^,^ 03월 15일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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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타잔오빠님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하셔요............. 03월 15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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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지중해갈래 하비님 메리 화이트데이요 !!!!
    에구 사탕바구니라도 들고 함 놀러 가야는데 내가 낯을 가리는 편이라. 여튼 멀리서 라도 보고 있어요.
    바이러스 조심하시고요
    • 어머나 지중해갈래님 고맙습니다.
      아웅~ 너무 반가워요.
      잘 지내고 계신거죠....늘 건강 하셔요...
      멀리서...ㅎㅎ 고맙습니다~ 03월 15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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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어린시절추억 ♧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삶의 향기로 가득할 것입니다.

    그대의 몸 안에... 가슴 속에...
    사랑의 우물을 깊이 파 놓으십시오.
    그리고 아낌 없이 나누어 주십시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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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 좋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도 아닌
    괜찮은 사람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깊이의 잣대가 필요 없는
    가슴 넓이의 헤아림이 필요 없는 마음
    자신을 투영시킬 맑은 눈을 가진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삶이 버거워 휘청거릴 때
    조용히 어깨를 내어주고
    사심 없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마음이 우울할 때 마주앉아 나누는
    차 한 잔 만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고
    하늘빛이 우울하여 몹시도 허탈한 날
    조용한 음악 한 곡 마주 들으며
    눈처럼 하얀 웃음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 < 중 략 > ~

    - 좋은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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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프리오 음악 앱을 통해 24시간 시제이의 라이브와 멘트로 진행되는 밴드 방송국입니다~
    밴드 음악카테고리에서
    음악스케치로 검색하시거나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음악듣기 앱다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ssjj288786.music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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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하비 님'''',
      "스트레스 없는,즐거운 구정명절 되세요~" 01월 21일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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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맨 / 형맨님 고맙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명절 되셔요...............해피 명절~~ 01월 23일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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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타잔오빠 - 외롭다고 생각할 때일수록 - 글/나태주

    외롭다고 생각할 때일수록
    혼자이기를,

    말하고 싶은 말이 많은 때일수록
    말을 삼가기를,

    울고 싶은 생각이 깊을수록
    울음을 안으로 곱게 삭이기를,

    꿈꾸고 꿈꾸노니ㅡ

    많은 사람들로부터 빠져나와
    키 큰 미루나무 옆에 서 보고
    혼자 고개 숙여 산길을 걷게 하소서.
    • 어머나~ 타잔오빠님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운글이네요~~ 01월 19일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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