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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번 살짝!!! 06월 28일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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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3일

  • 어린시절추억 나를 괴롭히는 것은...



    어떤 사람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당신의 청를 거절했다.
    당신을 등지고 떠났다.
    그래서 당신은 괴롭다.
    그가 당신을 괴롭힌 것인가?



    아니다. 한 평생 사는 동안
    아무도 당신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는다.
    당신을 괴롭히는 것은 바로 당신이다.
    마음 먹고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은 없다.



    당신의 머리에 들어 있는 프로그램이
    당신 몸에 있는 습관적 사고 방식이
    그 모든 것을 저질렀다.
    바뀌어야 할 것은 이것이다.



    = 당신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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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다. ]



    아무리 사소한 행동이라도
    깊은 정성으로 다하면 우주를 감동 시킬 수 있다.

    세상은 아주 작은 것들로 연결되 있어서
    고통을 줄이는 일도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나의 작은 행동이 너의 작은 행동으로 연결 된다.

    이런 작은 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진다.

    내가 그러했듯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온 마음으로 행한다면
    수 천명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온 마음이 곧 힘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소중한 존재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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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어디에도 머물지 않는 마음



    과거를 놓아버린 사람은
    이 순간이 자유롭다.

    존재하지도 않는
    과거에 사로잡혀 있는 것은
    현재의 내가 그 기억에
    매달려 있기 때문이다.



    과거를 후회하는 것은
    아무 이익이 없고
    오지않는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정신적 에너지를 쓸데없이 소모하는 일이다.



    현자(賢者)는 머물지 않는
    마음으로 지나간다.

    지혜(智慧)는 생각에 끌려다니는
    망념을 거둬들인다.


    -멈춤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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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세상살이의 지혜



    사람의 마음은 변하기 쉽고
    세상을 살아가는 길는 험하기 그지없다.
    그런 세상을 평탄하게 살아가는 방법은
    남에게 얼마간 양보하는 것이다.



    험하고 좁은 길에서는
    먼저 지나가도록 양보하고
    가기 쉬운 넓은 길에서는
    나란히 걸어갈 만큼의 길을 비켜주는 것이다.



    어려운 일을 당하면
    상대방을 먼저 안전한 곳으로 내 보내고
    이득이 생기면
    상대방에게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도리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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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1일

  • 어린시절추억 마음에 담겨진 당신

    당신은 늘 내 마음에 가득히 담겨져 있습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청 녹색 빛깔의 희망과
    연녹색 아름다운 사랑으로 당신과의 사랑이
    그토록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언제나 언덕처럼 기댈 수 있는
    따스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게 당신이라는 사랑이 있기에
    마음의 빛깔이 파랗게도
    하얗게도 피어나고 있습니다.
    하얀색에는
    그 어떤 그림이라도 그릴 수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나 당신만을 위해 준비해 둔
    내 마음의 사랑을 마음껏 표현해서 아름답게 그릴렵니다.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을 마음껏 스케치해서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이렇게 글 그림을 그려 넣었습니다.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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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행복으로 가는 길



    베푸는 마음을 내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행복해지고 싶으면

    사랑 받으려 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이해 받으려 하지 말고

    이해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도움 받으려 하지 말고

    도움 주는 사람이 되십시오



    보살핌 받으려 하지 말고

    보살펴 주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것이 흔들리지 않는

    행복으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 금강경 강의 ? 법륜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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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나로부터의 시작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는데
    늙고 나면 나보다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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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3일

  • 어린시절추억 행복 요리법

    “많은 양의 기쁨을 그릇에 담아 계속해서 끓입니다.

    거기에 한 양동이 가득 넘칠 만큼
    친절을 붓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아주 넉넉하게 넣습니다.

    그리고 큰 숟가락으로 가득 퍼서 연민을 섞고
    자애라는 양념을 아주 약간 넣습니다.

    그것들을 함께 젓다가 주의 깊게 살펴서
    이기심의 조각이 보이면 국자로 떠내어 곧 건져 버립니다.

    또 그 위에 뜬 짜증의 거품도 국자로 제거합니다.
    그리고 맛이 날 만큼 오랜 인내를 가지고 보글보글 끓입니다.

    알맞게 익은 맛과 군침 도는 향기가 나면
    이제 사랑이라는 소스와 감사라는 향료를
    조금 뿌리고 식탁에 올리면 최고의 인격과 교양을 갖춘 음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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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 아름다운 관계 ♧


    벌은 꽃에서 꿀을 따지만
    오히려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삶의 향기가 온세상 가득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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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7일

  • 어린시절추억 혀를 다스리는 기술 . . .


    제대로 침묵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말을 하지 않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만약 그것만으로 족하다면
    인간과 짐승이 서로 다를 게 무엇이겠는가?

    자기 입안의 혀를 다스릴 줄 아는 것...
    혀를 잡아둘 때나 자유롭게 풀어줄 때를...
    정확히 감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조제프 앙투안 투생 디누아르의 "침묵의 기술"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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