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빛님의 프로필

오랜만에... 한번 살짝!!! 06월 28일 22:3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3월 30일

    저장

02월 20일

  • 어린시절추억 가장 고귀한 용기


    삶을 사랑하는 것이
    세상에서 존재하는 가장 고귀한 용기다.

    인간은 어디에서 삶을 긍정하는 용기를 발견하는가?
    용기와 희망에서 나온다.

    살다 보면 문제는 반드시 일어난다.
    역경도 반드시 일어난다.
    갈등도 피할 수 없다.

    그런 문제가 생겨 났을 때 고개를 높히 들고
    그 문제를 똑바로 보면서 말하라!

    내가 너를 넘어설거야...
    너는 나를 이기지 못해.!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01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21년 09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 살아 누릴 수 있는 행복 ♠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노을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다.

    누군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우리 모두 살아있기에
    다 누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지금이라도
    우리 안에 작은 것부터 찾아 감사하며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살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21년 09월 09일

  • 유년시절추억 가을남자 가을여자


    가을이 오면
    가을 여자는 혼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고
    가을 남자는 곁에 누군가가 있어주길 원한다.

    가을 여자는 혼자 떠난 여행길에서
    '여자의 인생'을 되돌아 보며
    자신을 옥죄는 결박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깊숙이 숨겠노라 다짐하지만

    가을 남자는
    어느 후미진 골목 선술집에서
    단풍 곱게 물든 어느해 가을
    산기슭에 흘렸던 장미의 눈물을 기억하며
    마음의 지도를 꺼내놓고 추억을 더듬어 가지만

    가날픈 신음 소리만 귓가에 맴돌 뿐
    회상할 수록 장미의 모습은 흐릿하게 멀어져간다.
    혼자 술 마시는 가을남자는 그래서 더 쓸쓸하다.

    가을이면 앓는 병... 가을에는 다 그럴까?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21년 09월 04일

  • 유년시절추억 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 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답니다.

    그것을 "3여(三餘)"라고 말한답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합니다.
    행복의 기준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행복의 기준은 달라도
    여유로운 마음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여유를 모르는 사람은
    배려하는 마음이 그만큼 적다고도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21년 08월 26일

  • 유년시절추억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한 여름 불타버릴 것 같은 뙤약볕에
    나의 외로움이 다타 버린 줄 알았습니다.
    빗줄기처럼 쏟아지는 보고픔에도 참았습니다.

    잊으려고 잊으려고 애를 써도 뜨거운 그리움으로
    언제나 나의 가슴을 울렁이게 하는 당신
    당신은 내가 영원(永遠)토록 사랑할 사람
    외로움으로 가득한 내 마음을
    사랑의 행복(幸福)을 느끼게 하는 당신
    당신이 그립습니다.

    외로운 날 그대가 있어서 행복(幸福)해 하고
    슬픔을 잊게 하는 그대 그대가 오늘은 와 줄 수 있나요?

    그리운 그대 생각에 목 줄기를 적시는 뜨거운 당신의 그리움
    눈가에 이슬이 맺히도록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21년 08월 21일

  • 유년시절추억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가을이 가기 전에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고운 미소로 찾아온 네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푸른 바다 멀리 멀리 나룻배를 저어 가며
    마음가는 데로 그대와 마주 앉아
    다정한 차 한잔 나누고 싶다.

    서로가 침묵이 흐를 때
    잔잔한 바다 위에 마음을 그리며
    그대와 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서로의 사연들을 말하지 않아도

    눈을 감고 지난날의 추억을 느낌으로 말하면서
    다정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

    마주보며 부끄럼 하나 없이
    둘이서 바라만 보고 있어도
    푸른 바다 위에 비치는 그대의 모습에서

    고독의 그리움이 엿보이고 사무치는
    연민의 정을 마음껏 나누고 싶어라.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21년 08월 17일

  • 유년시절추억 진정한 우정

    친구에게 기쁜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늦게 찾아가고...
    슬픈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찾아가는 친구가 아니라
    바쁜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우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을 위해
    이익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입니다.


    ~< 중 략 >~


    출처 : 칼릴지브란 <아름다운 생각>중에서
    저장

2021년 07월 30일

  • 유년시절추억 곁에 있을 때의 소중함...


    사람들은...
    대부분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늘 곁에 있어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 곁에 있을 때는 그의 소중함을 모르다가

    그가 멀리 떠날 때야 비로소
    그가 얼마나 내게 큰 존재였는지 깨닫게 됩니다.

    사랑은 내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항상 몸을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줍니다.

    그의 사랑이 진실이라면
    당신이 움직이지 않는 한 늘 그자리에 있습니다.

    지금 사랑하는 이가 멀게 느껴지는 것은
    처음부터 그가 당신의 언덕이 아니었거나
    당신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