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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번 살짝!!! 06월 28일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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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 s후s 오랜만에... 한번 살짝!! 2
    • 반갑습니다....
      늘 좋은 날 되세요...^^ 10월 31일 22: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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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 유년시절추억 = 습관 =


    습관은 내부의 어떤 힘이 외부 자극과 만나
    오랜 기간 반복되면서 만들어진 행동이다.

    처음에는 그것을 자기 행동의 일부로 생각하지만
    습관이 되어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기 시작하면
    그 존재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습관의 힘이 무서운 것은
    이 처럼 스스로 인식할 수 없다는 데 있다.

    습관은 대부분 아주 사소한 행동이 오랫동안 쌓여 만들어 진다.
    그 때문에 그 힘을 절대 무시해서는 안된다.

    요컨대 좋은 습관이라면 당연히 지켜야하겠지만
    나쁜 습관은 최대한 빨리 없애야 한다.

    - 스샤 오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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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 유년시절추억 항상 편안한 마음


    만약 도리를 깨달은 후 마음이 충실하고
    활력을 느끼고 전에 없던 희열과 홀가분을
    느낀다면 항상 편안한 마음을 얻은 것이다.

    그래서 생각에 깨달음이 있으면
    마음속에 기쁨이 넘쳐 마치 비가 온듯한 흡족함이 있다.

    어떤 일에 종사하든지 넉넉하고 온화하며
    태연자약한 마음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야
    의미 있게 사는 것이다.

    큰 성취를 얻더라도
    심신의 건강을 손상시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 정이 (중국 송나라 학자)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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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 유년시절추억 ♠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닙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 것 같던 날들도 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낙엽이 되고 자꾸 비워 가는 빈 가지가 되고
    늘 같은 모습의 나무도 아닙니다.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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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유년시절추억 * 좋은사람과 따뜻한 사람 *

    당신이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당신이 지금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솔직하고 따뜻하게 상대를 대하므로
    상대가 당신에게 따뜻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을 못 만난다며 투덜대기 전에
    스스로가 어떤 생각으로 상대를 대하는지를
    돌아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나 스스로가 결코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적어도 사람을 만남에 있어 진심이고 싶고
    그렇게 행동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가는 길이 느리고 힘든 길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내가 가는 길이 많이 더뎌서 가끔은 힘이 들기도 하답니다.
    그래도 천천히 달리는 내 삶을 사랑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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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 유년시절추억 많이 버릴수록 더 행복해 진다.


    자아(自我)라는 관념에서 자유로워질 때
    우리는 집착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그리고 집착과 다툼을 멈출 때
    우리의 고통도 사라진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생기는 좋은 일을
    자신의 일처럼 기뻐할 수 있고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이 어려운 일을 겪을 때
    침착하게 그들과 함께 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버리면 행복이 달아날 거라는 두려움에 차 있지만
    사실은 그 반대다.
    더 많이 버릴수록 더 행복해진다.
    자아 구별을 종식시키는 것이
    우리의 고통을 끝내는 일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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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힘들 때는
    "이 쯤이야" 라고 생각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 슬퍼" 라고 생각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걸 아니네" 라고 생각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일이 뭐지" 라고 생각하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를 생각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있다" 라고 웃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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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9일

  • 유년시절추억 감정 다스리기


    물 위에 글을 쓸 수는 없다
    물 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어라

    마치 강물이 큰 강으로 흘러가듯이
    분노의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서
    세상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보라

    이것이 감정을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그것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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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4일

  • 유년시절추억 * 길이 없다 말하는 것은 *


    모든 길이 열려 있습니다.
    수 많은 길이 있지만
    내가 걸어가야 길이 되어줍니다.

    아무리 좋은 길도
    내가 걸어가지 않으면
    잡초가 무성한 풀밭이 되고 맙니다.

    막힌 길은 뚫고가면 되고
    높은 길은 넘어가면 되고

    닫힌 길은 열어가면 되고
    험한 길은 헤쳐가면 되고
    없는 길은 만들어가면 길이 됩니다.

    길이 없다 말하는 것은
    간절한 마음이 없다는 뜻입니다.


    - 유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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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 유년시절추억 * 사랑 *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더라.

    장미가 좋아 꺾었더니 가시가 있고
    친구가 좋아 사귀었더니 이별이 있고
    세상이 좋아 태어났더니 죽음이 있더라.

    나 시인이라면
    그대에게 한 편의 시를 드리겠고

    나 목동이라면
    그대에게 한 통의 우유를 드리겠으나

    나 가진 것 없는 가난한 자이기에
    그대에게 드릴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 마야 엔젤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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