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미츄님의 프로필

?사람을 사귈땐???? 가진걸 보지말고 미래를 봐야하고, 말빨을 보지말고 행동을 봐야하고,? 외모를 보지말고 품격을 봐야하고, 약속을.. 05월 08일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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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내사랑미츄님께서 솔Or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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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3일

  • 내사랑미츄님께서 주희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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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내사랑미츄님께서 사랑햇살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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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미츄님께서 엠에스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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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내사랑미츄님께서 늘내곁에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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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내사랑미츄님께서 이안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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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9일

  • 내사랑미츄님께서 뮤직테라피5o60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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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내사랑미츄님께서 말랑말랑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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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눈 감으면 떠오르던 그대 모습

    만남을 약속할 때는
    가슴 두 방이질 했었고
    황홀한 마음에
    마냥 행복하기만 하였습니다

    눈 감으면 떠오른 그대 모습
    그리움에 갈증 생겨났고
    보고 싶어지는 현상에
    현기증이 날 것 같은 사랑에
    가슴 적시는 아픔이었습니다

    마음잡지 못한 채
    전화기만 바라보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은
    일상 속에서
    기쁨보다 슬픈 기억들

    사랑인지 집착인지
    알 수 없는 욕심 때문에
    마음속은 숯덩이가 되어가듯
    고통과 괴로움으로
    살을 도려내는 아픈 기억만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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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나이처럼 짙어지는 그리움

    돌아보면 아쉬움과 서글픔
    점점 멀어지는 지난 세월
    그리움은 슬픈 시가 되어
    내 가슴속을 파고드는데
    석류 알 닮은 붉은 마음은
    이젠 서글픈 추억이 되었네

    굽이굽이 돌아다니던 옛길
    모두 세월 따라 달라진 모습
    빈 잔에 그리움만 가득하고
    붉게 물드는 황금색 노을은
    오늘따라 너무 아름답구나

    나이처럼 짙어지는 그리움
    깊어가는 세월 속에 이제는
    단풍잎 닮은 이 쓸쓸한 마음
    허공 속에 손짓해보지만 오랜
    목마름은 그늘로 가슴에 남아
    외로운 섬 같은 깊은 침묵 속으로
    바람 따라 구름 속에 흘러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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