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영아님의 프로필

어둡다 그리고 조용하다 늘 그러하듯이 나 그리움에 젖어있다 보고싶다 애닳다한들 볼수있으련가만 조용히 창문열고 어둠의 들녘.. 19년 05월 10일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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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6일

    • 10년만에 와보우 ^^*
      코로라조심 하시고
      늘 웃음가득한 나날하시고
      주말 좋은일 허벌라게 억수로 ^^* 21년 06월 26일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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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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