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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힘없이 떨구어진 나뭇잎도 스토커가 되던 산책길이었다... 저를 귀히 여김을 앎 이었던가? 비록 바람의 힘을 빌어 따라 왔을지언.. 11월 11일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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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9일

  • 셀프  마음을 비추는 거울...넘 명확해서 잼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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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5일

  • 셀프  보편적이지 않은 삶을 사는 사람에겐 항상 의문의 시선들이 함께한다...
    나는 그 시선들을 즐기든지...무시하든지..

    튼, 너~~무 관심들이 많다...타인들의 삶에.

    나 역시 그러한 타인들에 속함이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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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프  산책길...드라이브길 모두 이뿌다....감사하다...행복하다...
    더 바라면 안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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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프  항상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갈 필요는 없다...그 부재에 대한 부채의식도 가질 필요없다..걍 살면 된다...
    욕심도 조금은 내려놓게 되며 내 맘의 소리를 듣는 시간이 자주 주어질 것이다..
    보여지는 삶이 아닌 살아가는 삶...
    내가 행복하다는 삶이 가까이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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