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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힘없이 떨구어진 나뭇잎도 스토커가 되던 산책길이었다... 저를 귀히 여김을 앎 이었던가? 비록 바람의 힘을 빌어 따라 왔을지언.. 19년 11월 11일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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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0일

  • 셀프  새로움과 익숙함이 교차하는 지점을
    오늘도 아껴가며 한 걸음씩만 친숙함으로..

    그 길 끝에 다다르면 불안과 설레임으로 동반했던 콩닥거림의 가슴들이 평온으로 내려 앉겠지.

    그 과정이 즐겁다~

    그래서 자꾸 걷게된다..


    - 길 이란 낯섬과의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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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4일

  • 셀프  인생도 답사라는게 있다면 어떨까? 잠시 생각해본다....잼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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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4일

  • 셀프  "행복은 셀프"

    그 무엇의 존재, 어떠함으로 인한 자족감은

    언제든 상실감으로 쉬 변형이 올 수 있음에

    나만의 행복을 스스로 생산 해야만 한다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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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2일

  • 셀프  무언가로 인한 균형이 깨어짐을 두려워 말아야 할텐데...

    더 균형 잡힌 삶이 올 것이란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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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1일

  • 셀프  에브리데이~!

    감사할 것 한가지 씩 적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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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0일

  • 셀프  이상하게도 살면서 우리는

    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 때가 있고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때가 있다.

    나의 사람살이/ 걍 살더라도

    하지 않아야 하는 것에는 무한한 관심법 적용하며 살아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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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5일

  • 셀프  강물 같은 사람살이.

    유속 게이지를 탑재한

    부랑이 아닌 유랑길을

    이 핫한 여름도 즐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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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5일

  • 셀프  *매일 다른 색깔로 삶의 의미를 찾는다

    *쓸쓸한 자유

    - 이 또한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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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3일

  • 셀프  시간 관리에 서툰 삶...지금의 나에겐 완벽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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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프  낯익은 곳을 떠나 낯선 곳으로...그렇게 삶의 활력과 경직된 사고의 전환을 꽤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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