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꽃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4년 03월 14일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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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7일

  • 안개꽃님께서 명품트로트1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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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5일

  • 안개꽃님께서 트로트넘버원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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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9일

  • 안개꽃님께서 막귀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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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개꽃님께서 막귀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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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7일

  • 안개꽃님께서 레인보우전화라이브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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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1일

  • 안개꽃님께서 백세전화라이브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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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6일

  • 안개꽃님께서 트로트주막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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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3일

  • 안개꽃님께서 추억속으로7080o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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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8일

  • II유민II 비오는 들판에서 봄의 물기를 맞으며 걸어갑니다
    내님이 가던날이 봄비오던 날이여서
    해마다 봄이오고 비가내리면
    봄의물기 맞으며 걸어봅니다
    비는 내리며 울고 나는 걸으며 웁고
    갈대하나 꺽어서 갈잎배 만들어
    물이고인 웅덩이에 띄워봅니다
    동난의 세월 억울한 누명쓰고
    억울하게 살다가 떠나간 내님은
    마지막 순간까지 날보며 웃었습니다
    보조개를 지으며 웃었습니다
    들판에 패인 웅덩이는 내 님이 남기고 간 보조개요
    고인 빗물은 님의 눈물입니다
    갈잎배는 천천이 떠갑니다
    아픈 추억도 갈잎배에 실려
    영영 떠났으면 좋으련만
    해마다 봄이오고 비가 내리면
    추억은 또다시 눈물로 찾아와
    멍든가슴 촉촉이 적져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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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1일

  • 안개꽃님께서 행복마루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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