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Or루님의 프로필

나눌수있는 따뜻한 마음 17년 10월 10일 15:2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6년 12월 20일

  • 아르셔 그대의 곁에만 있어도
    너무나 행복하고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가슴은 뛰고 얼굴은
    붉게 물들어 간답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눈길에는
    내 가슴은 타 들어가고
    그대의 아름다운 자태에는
    내 마음 울렁거려
    아무것도 할수가 없답니다
    그대의 방긋 웃는 모습에는
    내 가슴 뜨겁게 달아 오르고
    그대의 사랑스런 마음에는
    내 가슴 눈녹듯 녹아 내려
    황홀한 감정 억제하지 못한답니다.
    저장

2016년 12월 18일

  • II아르셔II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나는 그대에게 하늘 같은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 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가 씩씩하게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때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로보고 있노라면
    고개를 떨군 대신 나를 보아 달라고...
    인내이며, 의지력이며,
    성공과 행복의 원천입니다.
    땀은, 흘릴 때는 힘들고
    괴롭지만 흘리고 나면
    사람을 살리는 묘약이 됩니다
    저장

2016년 12월 16일

  • II아르셔II 우리는
    '이야기'로 사고한다.
    뇌가 그렇게 설계되어 있다.
    이야기는 경험의 언어다. 내 경험이든,
    타인의 것이든, 허구의 주인공들 것이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우리 자신의 이야기
    만큼이나 중요하다. 스스로의 경험에만
    의존해야 했다면 아마 우린 아직
    아기옷을 벗지 못했을 것이다.

    - 리사 크론의《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중에서

    * 스토리텔링, 곧
    '이야기'의 시대입니다.
    이야기는 재미가 있어야 끌립니다.
    그러려면 굴곡이 있어야 합니다. 고점과 저점.
    즐겁고 행복했던 고점들도 있어야 하지만
    슬프고 아프고 실패했던 저점들이 섞여야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전설이 됩니다.
    저장

2016년 12월 15일

  • II아르셔II 아른거리는 물결
    가슴에 와 닿을 듯
    잡힐 듯
    멀어지는 듯
    님은
    님은
    사랑을 훔쳐 달아나 듯
    멀리서
    멀리서
    손짓만 하는 님아
    보고 싶고 그립다
    내 님아
    저장

2016년 12월 11일

  • II아르셔II 터질듯 말듯한 꽃봉오리
    너무나 신비롭구나
    활짝 웃는
    임의 자태가
    너무나 사랑 스럽구나
    그 속에 달콤한
    사랑만을
    가득 담아 보려므나
    방긋 웃는 청초한
    너의 모습에
    내 마음이 자꾸만 빼앗기는구나
    그 어여쁜 모습속에
    내 사랑 가득 담아
    더 아름다운 사랑이 되어
    행복의 문을 활짝 열어 보자구나
    순결한 임의 가슴 속에
    장미보다 아름다운 임의맘에
    내 작은 사랑 소복소복 담아
    영원히 꺼지지 않은
    사랑의 촛불을 붙이고 싶어요
    사랑스런 임이여.
    저장

2016년 12월 10일

  • II아르셔II *환한 미소에 아름다운 여인
    보면 볼수록 정을 주는 여인
    진주보다 아름답고
    내 가슴을 움직이는
    꿈의 여인 이었다오
    늘 마음속으로 그리던 여인을
    꿈속같이 만나고 보니
    내맘 붕떠서 어쩔줄 몰랐다오
    두 빰은 빨갛게 달아 오르고
    마음은 꿀송이처럼 달콤하였다오
    정다운 인사에 내맘 녹아 내리고
    방긋웃는 미소에 내 가슴 울렁이었다오
    바라만 보아도 가슴이 뛰었다오
    이것이 사랑이란 말인가
    아쉬운 작별의 시간에는
    발길은 떨어 지지 않고
    뒤돌아 보고 또 보며
    아쉬움에 가슴 태웠다오
    참 아름다운 그녀는
    저장

2016년 12월 06일

  • II아르셔II 늘 그리워하다
    뭐가 그리운지 그 느낌마저
    의미가 없는듯하다

    그저 그립거니
    그렇게 사는 게 내 삶이려니
    그런 생각뿐이다

    그리움으로 보낸
    그 세월이 어떤 의미인지
    느껴지지도 않지만

    길들어 지쳐가는
    그리움을 놓지 못하는 내가
    안타깝고 애처롭다
    저장

2016년 12월 02일

  • II아르셔 당신의 모습이
    잊혀질까봐
    습관처럼 다시
    너를 기억하려 한다.
    다시 사랑하기엔
    너무 멀리 와
    버린
    시간들 억지로
    잊으려 하지 않아도
    세월의 묻혀
    흐린
    기억들을
    하나씩 하나씩
    놓아 주려 한다
    저장

2016년 12월 01일

  • II아르셔 당신의 모습이
    잊혀질까봐
    습관처럼 다시
    너를 기억하려 한다.
    다시 사랑하기엔
    너무 멀리 와
    버린
    시간들 억지로
    잊으려 하지 않아도
    세월의 묻혀
    흐린
    기억들을
    하나씩 하나씩
    놓아 주려 한다
    저장

2016년 11월 30일

  • II아르셔 하얀 꽃송이가 아름답게
    강산을 수 놓은 날
    그대와 나란히
    꿈의 날개을 달고
    새 하얀 눈길을 걸어갔죠
    순결의 하얀 빛을
    가슴에 담으며
    그대의 손을 맞잡고
    행복의 창을 열며
    달리고 달려 갔지요
    따스한 그대의 손에
    내 사랑을 가득 담고
    포근한 그대 가슴에
    내마음 가득 실어
    행복의 보금자리를 향하여
    한걸음 한걸음 걸어갔죠
    사랑하는 그대여
    우리들의 순결한 사랑이
    영원에서 영원까지
    아름답게 정겹게
    삶의 꽃을 피우자 구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