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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수있는 따뜻한 마음 17년 10월 10일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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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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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9일

  • DJ유민 그대의 곁에만 있어도
    너무나 행복하고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가슴은 뛰고 얼굴은
    붉게 물들어 간답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눈길에는
    내 가슴은 타 들어가고
    그대의 아름다운 자태에는
    내 마음 울렁거려
    아무것도 할수가 없답니다
    그대의 방긋 웃는 모습에는
    내 가슴 뜨겁게 달아 오르고
    그대의 사랑스런 마음에는
    내 가슴 눈녹듯 녹아 내려
    황홀한 감정 억제하지 못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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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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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5일

  • II유민 그대는 연분홍 장미
    봉긋봉긋 쏙 내민 꽃망울
    그대의 젖무덤인가
    톡 터질것만 같은 봉오리
    앵두같은 입술인가
    모두가 신비롭고 어여쁘구나
    그대는 하얀 천사
    솔바람 타고 풍기는 향기는
    고소한 참기름 보다 진하고
    벌꿀보다 달콤하여
    행인들의 가슴을 울리고
    행복을 가득 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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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4일

  • II유민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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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1일

  • II유민 언제 보아도 늘 내 곁에 있을 사람처럼
    보아도 보아도 지치지 않을 사람
    계절이 바뀌듯 많은 시간이 지나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이 동행할 사람
    난 언제나 그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상처를 남기지 않아도 되고
    상처를 주지 않아도 되고
    그저 친구처럼 부담 없이
    차 한 잔으로도 웃을 수 있는 사이
    때론 술 한 잔으로 슬픈 내 마음을 털어놔도 부담 없는 사이

    낙엽이 떨어지면 그 아래서 시 한 수라도 읊을 수 있는 사이
    멋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커피 한 잔이라도 나눌 수 있는 사이
    그저 친구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사이
    난 그런 사람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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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3일

  • 일단서기 우리우리 할래 내 누군지 아나..헤헤..서기가 뒤 늦은 인사 납겨 보아요 누나 잘 지내징?? 건강 챙기세요..요즘도 봉사 다녀?? 누나 목솔 그립따아아아...헤헤 행복하세요 서기 다녀갑니다앙ㅇㅇㄷㅇㅇ
    • ㅎㅎㅎ.잘지내니?
      누나는 늘 그렇게 지내고 있다~~~
      봉사 다니고..일다니고~방송은 잘 안하고 ㅎㅎㅎ
      건강 잘챙겨라 17년 10월 28일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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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8일

  • 날아라새벼기 그간 평안히 잘 계셨지요?
    추석잘 보내셨구요?
    요즘도 여전히 바쁘신가요?
    늘~~ 평온하세요~~~ ^^
    • 추석 잘보냇니?
      하는거 없이 바뿌기만 하네 ㅎㅎㅎ 17년 10월 09일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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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0일

  • 영일 누나.
    어제 생일였네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미역국 드셔나요.
    추석명절 잘보네시구요.
    아침저녁 써늘로해졌으니
    감기조심하세요.
    • 웅..고마워~~~ 17년 09월 21일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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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9일

  • II유민 고개 쳐들어 목 터지라 외쳐도
    대꾸 없는 세상
    끈질기게 흔들어댄다
    가로등 졸고 있는 공원
    그네에 몸 싣고 흔들어 봐도
    여전히 멈추어 있다
    보고 들은 것 다 잊고 싶어
    통째로 소주 홀딱 마셔 버리고
    병든 세상 담아 병마개 꼭 잠근다
    살맛나는 오늘이고픈데
    멀리 서 있는 나뭇가지 끝엔
    아직도 하늘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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