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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수있는 따뜻한 마음 17년 10월 10일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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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0일

  • 영일 누나.
    어제 생일였네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미역국 드셔나요.
    추석명절 잘보네시구요.
    아침저녁 써늘로해졌으니
    감기조심하세요.
    • 웅..고마워~~~ 17년 09월 21일 21:4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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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9일

  • II유민 고개 쳐들어 목 터지라 외쳐도
    대꾸 없는 세상
    끈질기게 흔들어댄다
    가로등 졸고 있는 공원
    그네에 몸 싣고 흔들어 봐도
    여전히 멈추어 있다
    보고 들은 것 다 잊고 싶어
    통째로 소주 홀딱 마셔 버리고
    병든 세상 담아 병마개 꼭 잠근다
    살맛나는 오늘이고픈데
    멀리 서 있는 나뭇가지 끝엔
    아직도 하늘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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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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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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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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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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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4일

  • II유민 *그대의 진한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맺힌
    내 가슴에 작은 사랑이
    그대의 고운 맘으로 자라갑니다

    그대의 앵두같은 고운 입술에
    예쁜 미소를 띄울때면
    내가슴은 전등불처럼 환하고
    그대의 팔딱거리는 가슴이
    내맘에 사랑의 불을 붙이면
    내사랑도 용강로처럼 변합니다

    가시밭에 곱게핀 한송이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여
    그대는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가 있는곳에 나도 있고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즐겁고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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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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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30일

  • II유민 어쩌다 가끔 생각나
    전화할 때면
    그저 싱글벙글 좋아라
    아이처럼 해맑게
    웃어주는 내 친구
    늘 농담 좋아하고
    살갑게 눈웃음 잘도 짓는
    장난기 참 많은
    사랑스러운 내 친구
    초등학교 그때 그 시절
    떠들기 좋아하다
    수업시간 들켜 선생님께 꾸지람
    자주 듣던 내 친구
    오늘만큼은 그 향기
    그립고 그립도록 내 친구가
    눈물 나게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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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9일

  • 유년시절추억 선택도 당신의 몫입니다.


    상점에 가면 여러 종류의 과자가 있는데
    인생도 어쩌면 과자봉지에 들어있는 과자와 같습니다.

    그때그때 선택에 따라 다른 맛을 느끼게 되는데
    우리네 인생도 짜기도, 달기도, 맵기도, 싱겁기도 하겠지요.

    그렇게 원하는 맛이 아니더라도
    그 때마다 색다른 맛을 음미하면서 맛나게 먹었듯이
    하루하루가 다른 맛이더라도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걸 보면 선택이 그리 잘 못 되지는 않았나봅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오늘 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전혀 모른다면 거짓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중 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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