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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찌와리~ㅎ 13년 07월 11일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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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6일

  •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꿈의 성질이 어떤것이던
    인간은 꿈을 꾸는한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이세상의 작은것까지
    모두 아름다움의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시작할 때 우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노래합니다

    인생은 문제의 시작과 끝을
    되풀이하며 종착역에
    이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
         ..
    사람이 행복한 것은
    그리운 곳과 보고싶은 사람이
    그것에 있기 때문입니다

    - 누군가를 사랑할 때 中 。

       △▷    
       ◁▽    
       ノ。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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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 II유민II 저녁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날이 어제처럼 저무는데
    마음 산그리메처럼 어두워 올 때
    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
    강물같은 친구 하나 곁에 있었으면.

    울리지 않는 악기처럼 마음 비어있을 때
    낮은 소리로 내게오는
    그대, 벗하나 늘 있었으면
    그와 함께 노래가 되어
    들에 가득 번지는 벗하나 있었으면..

    오늘도 어제처럼
    고개를 다 못넘고 지쳐 있는데
    달빛으로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 주는 벗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라면
    칠흑 속에서도 다시 먼길 갈 수 있는,
    그대 벗으로 늘함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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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1일

  • 헤라클레스님께서 BlackRose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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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7일

  • II유민II 한차례 소나기가 지나가더니
    어디선가 구수한 냄새가 난다
    아! 저 황금 들판의 풍요로움
    참새떼들도 우왕좌왕 정신이 없다

    마당 한쪽에 심어둔 대추나무는
    자식 농사를 얼마나 잘 지었는지
    큰아이는 붉은 옷을 입히고
    작은 아이는 푸른 옷을 입혀서
    모두 반들반들 인물들이 훤하다

    뒤란 돌아가면 노란 감들이
    늙은 어미 품에서 환하게 웃는 것이
    곧 다가올 대명절을 예감케 하는데

    모든 것이 익어 여물어가는 계절
    마음마저 풍요롭고 여유로워지는
    이 계절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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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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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7일

  • II유민II 그냥 사랑해야지. ★

    사랑한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지.
    사랑한다는 것은 참 고운 일이지.
    사랑한다는 것은 참 기쁜 일이고
    사랑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지.

    집착도 소유도 바람도 없이
    그냥 내가 좋아서
    그냥 내가 사랑스러워
    단지 사랑만 위해 사랑해야지.

    아름다운 눈으로 바라본 세상
    조건 없는 사랑이 작은 떨림이 되어
    내 가슴에 번져올 때...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지.
    그냥 사랑만을 위해 사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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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6일

  • II유민II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손잡고 함께 걸어줄 그대가 있음에
    나는 행복합니다.

    스치는 눈인사에서
    반가움을 주는사람

    짧은 말한마디에
    잔잔한 마소를 자아내게 하는 사람
    함께하면 할수록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꾸미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차한잔 사이에두고
    속내를 털어놓거나
    때론 침묵으로 일관 하여도
    부담스럽지 않은존재..

    바로 친구가 아닐런지요
    함께하면 할수록 포근함 편안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래오래 기억할수있는
    친구인 그대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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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 나사 상처받지 않는 삶은 없다.
    상처받지 않고 살아야 행복한 것도 아니다.
    누구나 다치면서 살아간다.
    자신의 인격적 존엄과 인생의 품격을
    지켜나가려고 분투하는 사람만이 타인의 아픔을 위로할 수 있다.

    <글 출처:어덯게 살 것인가:저자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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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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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온갖 유혹과 절망속에서
    승리의 삶을 살아 보려고
    발을 동동 구르며
    땀을 뻘뻘 흘리며 뛰어 본다
    모든 질책과 서러움에
    눈물을 쏟으며 통곡도 해 본다
    쥐 구멍에도 햇빛은 스며들고
    희망의 고동소리는 들린다
    세상에 왜 태어 났나
    저주와 원망도 해 본다
    그러나 희망의 끈을 이어본다
    밀물은 반드시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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