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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찌와리~ㅎ 13년 07월 11일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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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2일

  • II유민II 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멋진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진정 행복한 세상입니다.

    당신의 그 사랑 위에
    조약돌처름 작은 저의 사랑 하나도
    가만히 얹어 놓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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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2일

  • II유민II 지나가는 것들에 매이지 마세요.

    지금의 고통과 절망이
    영원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어디엔가 끝은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당장 마침표가 찍히기를 원하지만
    야속하게도 그게 언제쯤인지는 알 수 없어요.

    다만 분명한 것은
    언젠가 끝이 날 거라는 겁니다.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그러니 오늘의 절망을
    지금 당장 주저앉거나 도망치고 싶은 마음을
    끝 모를 분노를 내일로 잠시 미뤄두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에 나를 괴롭혔던
    그 순간이 그 일들이 지나가고 있음을
    지나가 버렸음을 알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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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6일

  • II유민II 당신 가슴속에
    내가 살고 있다고 했지...당신 심장에
    내 사랑이 살고 있다고 했어...

    무슨일이 있어도
    어떤 상황이 찾아와도
    나를 꼭 지켜 주겠다고 약속을 햇었지...

    나만 사랑한다고
    달콤한 사랑과 전부 해주었어...

    외롭게 만들지 않고
    힘들게 만들지 않겠다고
    눈물 흘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당신는 약속을 했어...

    그런데 말이야
    난..지금 힘들고 외로워...

    ┃▒▒▒┣┓
    ┃▒▒▒┃┃ 따랑합니다....♥
    ┃▒▒▒┣┛ ▣H일 ▣H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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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30일

  • ii유민ii 나로부터의 시작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는데
    늙고 나면 나보다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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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1일

  • 유민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보일듯 말듯...
    그렇게 서로의 사랑이 굳어
    큰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계속 주기만 하고
    작게 받아도 크게 기뻐하며
    오직 단 하나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멀리 있어도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함께 있는 듯
    서로에게 힘을 주고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는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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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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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3일

  • 에들런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무더위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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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8일

  • II유민II 싫다고 떠나는 것
    멀리 있는 것을
    애써 잡으려 하지 말자

    스쳐 지나간 그리운 것에
    목숨 걸지도 말자
    그것이 일이든 사랑이든
    욕망이든 물질이든
    흐르는 시간속에 묻어두자

    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을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

    오랜 시간이 흘러 나를 찾았을때
    그때도 그들이 못 견디게
    그리우면 그때 열어보자

    아마도 떠난 것들
    그리운 것들이 순서대로
    서서 나를 반겨주리니

    그때까지 미치도록
    그리워도 시간속에 묻어두고
    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에
    몰입하여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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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7일

  • II유민II 눈빛이 그리운 이 있습니다
    피하면 따라가 마주하고픈
    어느 낯선 곳
    온 종일을 헤매다가도
    그 눈빛 마주하면
    낯설어서 좋은 곳 되는
    그런 따스한 눈빛을 가진 이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과 상관없이
    그 시간의 비례만큼도 아닌
    낯선 모습으로
    처음 내 앞에 왔지만
    하염없이
    그리운 눈빛을 가진 이 있습니다

    보고싶단 말도 수줍어
    문자 한번 못 보내는
    그러나 만나지면
    눈빛만 쫓아다니게 되는
    그런 사랑스런 눈빛을 가진 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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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4일

  • 산전수전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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