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달님의 프로필

검이불루 화이불치 20년 09월 11일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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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9일

  • II유민II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질투 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가까이 할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한 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떨어져 있을 때 허전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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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0일



  • (ㅎ.ㅎ) 보고 싶은 親舊에게 ノ 신재순

    親舊야.
    海歌 저물고 있다.
    어두운 불투명의 고용한 찾아오면
    난 버릇처럼 너를 그린다.
    네가 떠난 설움처럼 그리움으로 밀려온다.
    보고 싶다.
    내 마음 저 깊은 곳의 未完成 作品처럼
    자꾸만 보고 싶은 너.
    우리가 이 다음에 만날 때는 어떤 戀人보다도
    아름답고 다정한 美蘇를 나누자.
    나는 너에게
    꼭 필요한 親舊, 없어선 안 되는 親舊가 .
    되고 싶다.
    二世狀에서 내가 祭日 좋아하는 親舊야!
    海歌 저물고 있다.
    이렇게 너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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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1일

  • 예쁜 하늘
    예쁜 햇살
    예쁜옷 입어 꽃
    참 좋은 봄이죠.

    香氣으로 꽃향기를
    상큼한 봄바람이 실어
    여러분 곁으로 오고 있네요

    꽃 香氣 맡으며
    바쁨 일상 속에서 조금나만
    여유 가져 봅시다
    아무리 살기 바빠도
    오늘도 기분좋게 상쾌,통쾌 하시길 바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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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31일

  • =♤= 그리운 사람 그리워 =♤=

    《 정승호 》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리워
    사람을 멀리하고 길을 걷는다

    살아갈수록 외로워진는
    사람들의 말이 더욱 외로워

    외롭고 마음 쓰라게 걸어가는
    들길에 서서

    타오르는 들불을 지키는 일을
    언제나 고독하다

    그리운 사람다시 그리워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면

    어둠 속에서 그의 등불이 꺼지고
    가랑잎 위에는 가랑비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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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28일

  • ▥□▥ 유리창 ▥□▥

    《 정지용 》

    열없이 붙어서서 입김을 흐르우니
    길들은 양 언 날개를 파다거린다.
    지우고 보고 지우고 보아도
    새까만 밤이 밀려나가고 밀려와 부딪치고,
    물먹은 별이 반짝, 보석처럼 박힌다.
    밤에 홀로 유리를 닦는 것은
    외로운 황홀한 심사이어니,
    고운 패혈관이 찢어진 채로
    어아, 너는 산새처럼 날아 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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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24일

  • ノ♠ヘ♤ 멀리 있기 / 유안진

    멀리서 나를
    꽃이 되게 하는 이여
    香氣로 나는 다가갈 뿐입니다

    멀리서 나를
    별이 되게 하는 이여
    嫩物 괸 눈짖으로 반짝일 뿐입니다

    멀리서 슬프고
    슬퍼서 흠도 티도 없는
    사랑이여

    죽기까지 ㄴr
    香氣 높은 꽃이게 하여요
    죽어서도 ㄴr
    빛나는 鼈이게 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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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23일

  • 〓 ♠ 멀리있는 사람이 가슴으로 더욱 그립다

    《 이용채 》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멀리 두고 지켜보아야 하는
    내 사랑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건
    나에게 아름다운 마음을
    그가 주었기 때문이요

    그는 스스로 아름다움을
    꽃으로 가꾸고 있기 때문이다

    멀리 있어 가슴으로
    더욱 가까운 사람

    진실한 아름다움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기에
    더욱 사랑스러운 그 사람

    아름다운 마음으로 본 아름움은
    쉽게 있을 수 없는 것

    그러기에 아직도
    나는 그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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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8일

  • 親舊의 믿음대로 될것입니다.

    親舊의 소망대로 이루 것입니다.

    ㄴij는 ㄴㅐ 運命이 ㉲니라

    ㄴㅐ 말이 운명임을.....

    親舊ΟΙ 지금 하는 말이

    바로 親舊의 운명입니ㄷ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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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7일

  • ◁□◁ 와눈박이 물고기의 舍廊 / 류시화

    슬픔이 그대를 부를 때
    고개을 돌리고 쳐다보라
    세상의 어떤 것에도 의지할 수 없을 때
    그 슬픔에 기대라
    저편 언덕처럼

    (⌒..⌒);;;;
    슬픔이 그대를 손짓할 때
    그곳으로 걸어가라
    세상의 어떤 의미에도 기댈 수 없을 때
    저편 언덕으로 가서
    그대 자신에게 기대라
    슬픔에 의지하되
    다만 슬픔의 소유가 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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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6일

  • □♣□ 당신의 이름 □♣□

    《 이성희 》

    당신의 이름 하나
    듣는 것만으로
    가슴 썰레는 낮은 속삭임
    고운한 밤
    바람곁에도
    당신의 이름 석자 가슴 울려주고

    가만히 배개를 고이고
    드러누워도
    그 이름 가로 세로 이뿔이 되고

    흐르는 음악 속에
    눈감으면
    그대의 이름은 사랑의 여울

    관 속의 수의
    누워서도
    간직할 것은 다만 당신의 이름
    당신은 나의 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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