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달님의 프로필

검이불루 화이불치 20년 09월 11일 07:2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0년 09월 25일

  • ♠ 추억 ♠

    『 조병화 』

    잊어버리자고
    바다 기슭을 걸어보던 날이
    하루
    이틀
    사흘...

    여름 가고
    가을 가고
    조개 줍는 해녀의 무리 사라진 겨울 이
    바다에

    잊어버리자고
    바다 기슭을 걸어가는 날이
    하루
    이틀
    사흘...
    --------------□.▣ □

    저장

2020년 09월 23일

  • ♡..따뜻한 사람들 ..♡


    『 용혜원 』

    세상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눈길 하나에도
    손길 하나에도
    발길 하나에도
    사랑이 가득하게 남겨 있어요

    이 따뜻함이 어떻게 생길가요
    마음속에서 이루어져요

    행복한 마음
    욕심 없는 마음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이예요.

    그 마음을 닮고
    그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어요.

    저장

2020년 09월 11일

  • 꿈꾸는달  검이불루 화이불치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