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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올 한해도 마무리 잘하자..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12월 07일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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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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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걸 - 내 이름은 여자 ♬


    비가 내리면
    그대 생각하다 하염없이 눈물이 나요..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나봐..
    그댈 너무 사랑했나봐..
    눈물 한 방울 술에 취하고 나면 나도 몰래 흘러내리고..
    사랑했었던 그 시절의 추억이 오늘 따라 생각나지만..

    내 모든 사랑을 가져간 그 사람..
    지우긴 너무 힘든 그 사람..
    가슴이 아파도 눈물이 흘러도..
    그대만 오직 사랑할래요..



    ...............................................12월 8일 토요일 오전 1시31분
    ....................................................♬바이걸 - 내 이름은 여자

    • 우연히 밖에서 듣게 된 방송에서 알게된 곡..
      캬~~~ 좋다..다섯번째 무한반복중..^^

      난 비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징..........
      아무리 생각해도 없어..
      그냥 비를 너무 좋아해서 비를 생각해..ㅎㅎ
      음악에 취한 금요일밤 아니당 토요일이구낭..
      자야할텐데..ㅋ~~~ 12월 08일 01:3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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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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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우울은 내일로 미루자..
    우울하기엔 오늘보다 내일이 더 좋은 날이다..

    내일이 오면 이 글은 또
    내일을 가리킬 것이다..



    ...............................................12월 7일 금요일 오후12시47분
    ..............................................................♬디셈버 - 사랑 참

    • 정말 추운날이다.. 점심으로 따뜻한 동태탕으로 속을 달래고 왔다..
      어제 회사에서 송년회를 했기에..
      고기집에서 소맥을 몇잔..호프집에서 맥주몇잔..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동료들과 내년엔 더 경기가 좋아지리라 기대를 하며..~~
      속이 아픈 관계로 꿀차를 따뜻하게 마시는데 좋당..^^
      항상 따스하게 이것저것 챙겨주는 고운님..고맙고 감사합니다..~~ 12월 07일 12:5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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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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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겹살 두 덩이가
    에어프라이어 도착을
    기다리고 있다..

    삼겹살 너는 좋겠다..

    그 설렘, 나도
    다시 되살리고 싶다..
    그대 안에서 바짝 타고 싶다..




    ...............................................12월 5일 수요일 오전 7시18분
    ............................................................♬노을 - 사랑이라면

    • 오늘 새벽에 깨서 2시쯤 잠들었는데도 6시 조금 넘으니 눈이 띄었다..
      일어나자 마자 노트북을 열고..오늘 새벽 방송을 통해 알게된 이쁜곡들을 다운받아 듣고 있다.. 커피한잔의 여유와..^^
      여유로운 아침..아직 동이 트지 않은 아침의 쏴한 기운..쌀쌀함이 느껴지지만 좋다..그 기운속에 오늘하루도 최선을 다하는 시간들로 채워지기를 기대해본다..
      새라..이쁜하루 시작하자..이제 나가야징..^^ 12월 05일 07:2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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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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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쏟아지고 싶은 것이
    비를 아는 마음이라면
    그 마음
    누구에겐가 쏟아지고 싶다..
    퍼붓고 싶다..

    퍼붓고 싶은 것이
    비를 아는 마음이라면
    그 마음
    누구에겐가 퍼붓고 싶다..
    쏟아지고 싶다..


    ..............................................12월 3일 월요일 오전 8시 56분
    ..................................................♬JK김동욱 - 사랑이 이별이

    • 12월의 첫 월요일..
      내가 좋아하는 겨울비가 촉촉히 내린 아침..그윽한 커피한잔으로 오늘하루도 열어본다..
      오늘은 외근도 잡혀있고..이런저런 바쁜하루가 될듯 하다..
      오늘따라 이곡이 왜이리 맘에 와 닿지..ㅋ~~
      역시 음악은 날씨에 따라 나에게 주는 이쁜선물이다..
      가끔 나에게 전해주는 음악친구는 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오늘도 새라 힘내서 하루 열어가장.............^&^ 12월 03일 08:5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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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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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똥.별★

    인생 팍팍해하지 말라고
    하늘에서 내려주신

    엄마표
    별사탕..........★




    ..............................................12월 1일 토요일 오전 9시 08분
    .............................................♬파란프로젝트 - 다음사람에게

    • 12월의 첫날..
      11월 한장의 달력을 뒤로 넘기며 아쉬움과 기대감에 한동안 바라본다.. 남은 한달..한해를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들과 내년을 설계하는 시간들로 뜻깊게 보내리라..~~
      몸살기운이 있다..어제밤 따뜻한분의 목을 감싸고 자라는 이쁜 마음에 스카프를 두르고 잤더니 훨씬 나아졌다..
      이런저런 감기에 좋은 처방도 해주시고..
      따스한 마음에 미소를..^&^
      그래도 여전히 일어나자 마자 커피한잔으로 시작해본다.. 12월 01일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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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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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어진 그 자리가
    눈물 흘린 그 자리가
    포기하려 했던 그 자리가
    새로운 출발점이다..

    시작하는 순간
    모든일이 가능해진다..



    ...........................................11월 29일 목요일 오후 11시 02분
    ...............................................................♬알리 -Carry On

    • 오늘은 눈이 이쁘게 내릴것만 같은..
      비가 촉촉히 내릴것만 같은..
      그런 잿빛하루..이런날은..
      누군가가 참 많이도 그리운 날이다..
      그냥.. 그리운 이를 향해 달려가고 싶은..
      후훗..내가 너무 감성적인걸까..
      퇴근길..운전하는 내내 어디선가 날 기다리는 이가 있다면..
      난 그곳으로..2시간이 넘더라도 가고싶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오늘따라 왜 그랬을까..몸이 춥다보니 맘도 약해지나..ㅋ~
      따뜻한 자몽티 한잔으로 오늘도.. 11월 29일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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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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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그리운건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는 것이다..



    ...........................................11월 28일 수요일 오후 10시 41분
    ..................................................♬버나드박 - 솔직히 말해서

    • 오늘은 회의도 길어지고 처리해야 할 업무도 많았고..
      회사 문을 나서는데 왜이리 날씨는 추운지..
      맘이 추워서 그런걸까..
      그냥 누군가 따뜻하게 안아줬음 그런생각..
      와인한잔이 참 좋다..피곤한 내맘을 따스히 녹여준다..
      세이접속..
      쪽지에.."새라님..음악 좋아하시죠? 이곡 꼭 좀 들어보실래요?"
      버나드박의 솔직히 말해서........가사가 참 애절하면서 맘에 와 닿는다..^^ 잘 들어봤습니다..~ 11월 28일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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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 후
    심장이 한마디 뱉어낸다..

    "그냥요, 그냥요.."

    그냥 좋으니까 좋은거다..
    이유없이 그냥..




    .............................................11월 28일 수요일 오전12시27분
    ........................................................♬김호중 - 나의 사람아

    • 오늘은..
      퇴근후 동료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맥주몇잔 기울였다..
      항상 밝고 근심이라곤 없는 그라 생각했는데 그만의 아픔을 갖고 있었다..
      그래..다 그런거야..
      누구나 자기나름의 아픔이 있는거지..
      행복이란 친구..
      지금 가진것에 대해 만족하는 거..그게 그 행복이란 친구곁에 가까이 가는건데..........
      더 앞서가려고..더 가지려고 욕심내지 말자..
      오늘 새벽은 이런저런 생각에 음악이 더 슬프게 느껴진다.. 11월 28일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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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2일

  • 공감26

    "단풍여행"

    곱게 물든 단풍은 우리마음을 설레게 한다..
    덕수궁에서 거닐다..
    노란 단풍잎이 넘넘 이뻐서..^^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1월 02일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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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해주시는 분들 넘넘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1월 04일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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