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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사람 막지 말고 가는 사람 잡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관계를 아무렇게나 내버려두라는 게 아니라, 주어.. 14년 04월 28일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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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13일

  • 유랑나랑  圓覺道場何處 現今生死卽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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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5일

  • 봄바람이 살랑살랑
    내마음도 살랑살랑
    봄바람이 드나봐요~
    함께 봄나들이 갈까요?
    맛있는것두 먹구, 신나게 드라이브도 하고, 기분전환해요.
    어디서하지욤그건욤
    사랑과전쟁방송국에서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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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7일

  • 30∼50해울music속으로오신분들환영합니다 ^^^
    훈훈한 情이있는공간~~
    자주,,,뵐수잇기를 희망 합니다~~ ♡ ..
    주인장 허락없이 함부로와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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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5일

  • 무랑나랑  智人調心 不調身 愚人調身 不調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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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31일

  • 무랑나랑  

    만나지 않아야 사랑하지 않으리
    알지 못해야 그리움도 없으리
    서로 만나 사랑했으니
    어찌 몰랐던 때와 같으리
    어찌해야 가슴에 새겨진
    지독한 그리움을 지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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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3일

  • 무랑나랑  다르다고 틀린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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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6일

  • 무랑나랑  
    이 세상에는 스승이 아닌 것이 없다고 한다.
    잘난 것이 스승이 아니라 자기답게 사는 모습이
    스승인 것이다.
    눈이 밝은 사람은 보이는 것이 다 스승이요,
    밝은 귀가 있는 사람은 듣는 것이 다 스승이다.
    길은 길이 아니요, 흘러가는 시간과 세월이
    진정한 길이다.
    길은 발로만 가는 길이 아니라, 영혼의 양심으로
    가는 길이 참 길인 것이다.
    길이란 인생의 발자취요, 이루어진 업(業)이요,
    인연(因緣)의 고리인 것이다.
    인연 따라 오고 가는 길, 그것이 거짓 없는
    우리들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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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랑나랑  

    거짓없는 생각으로 건강한 정신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를 사랑하며 살자.
    올때도 혼자요 갈때도 혼자인것을
    욕심 부리지 말고 모두에게 나누워 주고
    마지막 여행은 가벼운 마음으로 멋지게 떠나자
    인생은 어차피 빈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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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랑나랑  

    세상엔 꼭 내것이라고 할것은없다
    그어떤것들도 결국은 다 돌려주고 가야 할것이다.
    나의 식지 않은 몸덩어리 마저도
    정이라고 해서 그렇게 목이 메일 필요가 없는것을
    무엇을 그리 안타까워 할것인가?
    그냥 그자리에 놓아 둘 일이다.
    내가 내가 아니듯
    그도 결코 내가 아니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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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8일

  • Oo독신귀족oO 즐거운 툐욜이네여^^

    시간이 빠르죠 벌써 주말이라니 ~

    날씨가 엄청 좋아졌네여~

    이런날 가까운 곳으로 여행이라도 가세여^^

    이번주말은 추억에 남는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오늘 하루도 행운과행복만 가득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귀족이 살포시 인사올리고 갑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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