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미소님의 프로필

'오는 사람 막지 말고 가는 사람 잡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관계를 아무렇게나 내버려두라는 게 아니라, 주어.. 14년 04월 28일 10:4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4년 04월 17일

  • JB지베서 <CENTER><embed src=http://blogattach.naver.com/158009baaef3f12d04ee81b1836b1266c8986585eb/20140417_115_blogfile/rkrwl00_1397695694310_q46y5k_swf/m-%C5%EB%B1%E2%C5%B8%BC%D3%C0%B8%B7%CE.swf width=55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invokeURLs="false">
    저장

2014년 04월 16일

  • JB지베서 <CENTER><embed src=http://blogattach.naver.com/e570f9435a6e6fdffe1070457a9cef973c68923c/20140416_300_blogfile/rkrwl00_1397618273996_4842qY_swf/m-%C5%EB%B1%E2%C5%B8%C0%C7%C3%DF%BE%EF+%C0%B8%B7%CE.swf width=55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invokeURLs="false">
    저장

2014년 04월 10일

  • 밝은미소  

    不敢爲天下先
    저장

2014년 01월 21일

    저장

2013년 12월 13일

  • 유랑나랑  云 放 下 着
    저장

2013년 12월 11일

    저장

2013년 08월 29일

  • 유랑나랑  下 心
    저장

2013년 07월 15일

    저장

2013년 06월 19일

  • 유랑나랑  

    그대 못 보았는가,
    길가에 썩은 물 괴어 있는 연못을.
    그대 못 보았는가,
    앙상하게 등걸만 남아 있는 오동나무를.
    오동나무는 죽은 등걸로도
    거문고를 만들수 있고,
    썩은 물에 교룡(蛟龍)이 숨어 있는 것을,
    사나이 죽어 관 뚜껑을 덮고 나서
    비로서 성패를 말할 수 있으니,
    그대 아직 늙지 않았거늘,
    어쩌다 불우함을 한하는고,
    심산유곡은 그대 있는 곳이 아니니,
    벽력과 바람까지 이네.
    저장

2013년 05월 27일

  • 협성 오늘두 좋은날 좋은일 웃은일
    기쁜일 많이 많이 있으시길 ~~~~
    건강하시구요 꾸~~벅 ^^
    저장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