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포로님의 프로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하여.... 11월 09일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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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1일

  • 너의포로  난 잘란사람도 멋찐사람도 아니다 다만 내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할려고 노력하는것일뿐 그것이 다른이들이 보기에 하찮은 일이다 하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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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1일

  • 너의포로  난 오늘도 저멀리 있는 널 바라보고있어 바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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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7일

  • II유민II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
    흐르는 것은 흘러가게 놔둬라
    바람도 담아오면
    나를 흔들때가 있고
    햇살도 담아두면
    마음을 새까맣게 태울때가 있다
    아무리 영롱한 이슬도
    마음에 담으면 눈물이 되고
    아무리 이쁜 사랑도
    지나가고 나면 상처가 되니
    그냥 흘러가게 놔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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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6일

    • 누나 감사합니다^^ 18년 08월 26일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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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고마워요^^ 18년 08월 26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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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4일

  • II유민II 사람과 사람 사이에선
    무수한 일들이 많기에
    실수도 하고 때론 잘못을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누가봐도 잘못이 인정되고
    스스로도 사과할 맘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사과를 할 때
    토를 달지 말자

    "아무튼 간에 어제 일로
    기분이 상했었다면 미안해요"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하면서
    눈을 치켜뜬채
    자기방어에만 급급한
    핑계대기 연장선이 펼쳐진다면
    그건 상대방 화를 더 돋우는 것이리라

    저말은 곧 이렇게 해석된다

    "네가 그딴 일로 인해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기분이 상했었다면
    어쩔 수 없이 미안하다는 말은 하겠다"라고
    하는것은 상투적인 거짓사과에 불과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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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6일

  • II유민II 이른 아침 서둘러 출발
    툭 트인 고속도로에서
    붉게 떠오르는 일출을
    깜짝 선물로 받았습니다.
    눈 앞 가까이에
    커다란 둥근 태양이
    옅은 안개 산능선 위로
    아주 붉게 막 떠올라
    평생 처음 보는
    벅찬 감격스러움에
    사진을 연신 찍어
    추억으로 남겼는데
    17시간 길을 달리니
    비도 뿌리다 걷힌 오후
    날씨가 맑고 좋아
    어스름 붉은 노을에 물든
    고즈넉한 석양 까지
    눈과 가슴에 저장
    축복받은 날이라며
    하얀 구름이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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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5일

  • 너의포로  들리나요 당신을 부르는 내마음의 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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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3일

  • 너의포로  먼져 손내밀어 줄래요? 난 항상 당신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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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1일

    • 누나고마워요^^ 18년 08월 11일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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