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포로님의 프로필

하늘에 별을 따다 당신께 바칩니다 20년 02월 29일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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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2일

  • 하늘사랑 포로동생 잘지내지?
    날씨가 정말 한겨울같으네..
    늘 건강조심하고 멋진방송 늘 응원할게 하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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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3일

  • 아들칭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ㅎ
    생일 추카한다...ㅎ
    한상 가득 차렸으니깐 맛있게 마이 묵옹...ㅎ
    아들칭구는 저녁밥 먹고 또 배가 안찬다고 생생우동 하나 끓여서
    거실서 드시고있당...ㅎㅎㅎ

    • 누나 감사합니다^^ 14년 09월 13일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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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5일

  • 엉뚱~쌩뚱한듯 정도를 지킬 줄 아는 멋진 포로야~^^
    송편도 맛있게 먹고 즐거운 한가위가 되길~
    연휴기간에도 멋찐 미소 짓는 포로이길......

    • 누나 감사합니다 명절 잘보내세여^^ 14년 09월 05일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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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야~ 고마워~
      덕분에 잘 보내고왔떠^^
      남은 연휴도 멋찐 날되기^^ 14년 09월 09일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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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4일

  • 멋진포로동생...
    가족들과 행복한 추석 보내고...
    가을에도 늘 지금처럼 멋진보습 기대할게 ^^

    • 하늘형님 명절잘보내세여^^ 14년 09월 05일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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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4일

  • 초 간단..으로..ㅋㅋㅋ 여기서 좀더 업글 해야 긋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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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1일

  • 너의포로  토요일 02시 인연의 첫날에서 포로와 음악데이트 함깨 하실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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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2일

  • 까무 느끼한 포로양 ㅎㅎ
    올만이네~~~~~요
    그~~~~~~~~~~~~~~~~~칭
    잘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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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3일

  • 설봉 자녀를 키우다 보면 조금더 아픈 손가락이 있습니다
    얽힌 실타래와 구부러진 나무는 서서히 펴야 합니다.
    급히 서둘면 실타래는 더 얽히고 나무는 부러져 버립니다.
    자녀를 다스릴때
    탈선되는데 소요된 시간만큼 기다려줘야 합니다

    따뜻한 냄세가 봄기운으로 코끝에 오는 휴일입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너의포로님의 오늘이길 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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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3일

  • 여기있다 500원

    • 윤아야 언니도 오배건주라...히힛 14년 05월 06일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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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0일

  • 자~~빼빼로 ㅋㅋㅋ 마니머거~~~치아 섞으면 울 병원온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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