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비님의 프로필

,,^♡^,, 19년 12월 09일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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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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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커피향에 묻어나오는
    부드러운 입맞춤으로
    두런 두런 이야기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미루 나무 그늘 아래서
    어깨를 나란히 마주대고 앉아
    파란하늘 보며 생각을
    나눠 가질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느낌을 가득 실은
    작은 사연들을 주고 받을수 있고
    행복함을 주고 받을수 있는
    그런친구가 그립습니다

    그리움에 그리운 혼자가 아닌
    둘이서 자그마한 울타리
    가꾸워 갈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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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3일

  • 음악은내애인 ㅎㅇ 방가여 세이에서 우리가 찰떡궁합상대라고 나오는데 혹시 님도 싱글이면 톡보고 맘에들면 대화칭구할까요? 제톡은 pjs052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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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2일

  • 꼭 필요로 했던 위로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위로는 내가 나에게 주는 위로인지 모른다
    혼자서 멀리멀리 가보았다가
    다시 돌아오면 따스하게 반겨주는 나
    넘어졌을 때 가만히 기다려주었다가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나를 토닥이는 나
    무엇이든 붙잡고 싶은 절박한 순간
    아무것도 묻지않고 가만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나
    처음 만난 지난 어제부터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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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신선한 가을 향기 맡으며
    그대와 함께 걷는 가을 길
    솔솔 불어오는 가을 바람과의
    달콤한 입맞춤에서
    행복이 절로 솟아 나는 것 같습니다

    그대와 나의
    행복한 가을 동행
    파아란 하늘에 떠 있는 구름도
    우리와 함께 동행해 주니
    이것이 바로 가을이 주는 기쁨이 아닐까요

    긴 기다림으로 만난 이 가을에
    우리 둘이 부르는 사랑의 하모니
    행복을 노래 하면서
    가을을 즐길 수 있으니
    그대와 나 정말 아름다운 가을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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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멀리 두고 지켜 보아야 하는
    내 사랑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건
    나에게 아름다운 마음을
    그가 주었기 때문이다
    멀리 있어 가슴으로
    더욱 가까운 사람
    더욱 사랑스러운 그 사람
    그러기에 아직도
    나는 그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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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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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9일

  • 잔디밭에 등을 대고 누우면
    부드럽고 편안하고 흙 속 저 깊은 곳에서
    뭔가가 꼼지락대는 것 같은 탄력이 느껴진다.
    씨를 품은 흙의 기척은 부드럽고 따습다.
    내 몸이 그 안으로 스밀 생각을 하면 죽음조차
    무섭지 않다. 돌아가신 박완서 선생님은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에서
    그렇게 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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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8일

  • 별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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