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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바랍니다~^^* 19년 05월 01일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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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 하루에 한번쯤은 자기자신에게
    "넌 행복하니?" 하고 물으세요,
    그리고
    "응 난 행복해"라고 대답을 하세요..
    그리고
    "난 참 행복한 사람이야"라고
    주문을 외우세요..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다른곳에서 찾을까 생각하지 않는답니다

    지금..
    그리고 매 순간 행복하다 여기는
    사람입니다..

    행복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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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마음이 흐르는..
    그리고 정이 흐르는
    그렇게 함께 나누는
    아름다은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서로 조금씩 이해하고
    서로 조금씩 보살펴주고
    서로 조금씩 헤야려주면..
    우리들이 맞이하는
    하루하루가 훨씬 더 행복하지 않을까?
    기분 좋은 그리고
    행복과 함께하는
    그런 편안한 시간이어가세영~!!
    모두 행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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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순수강산1 -흐르는 강물처럼-

    구부러진 길에는 구부러지게 돌고
    돌부리에 채여 넘어지는 길엔
    피빛 상처 보담아 감싸안고 가고

    달맞이꽃 외로운 길에는
    눈물 한 방울 잎새 한 조각에 뿌리며 간다

    하늘엔 은하수 흐르고 흐르다 이탈된 별빛 하나
    강물에 꽃잎 별빛 되어 반짝이고

    구부러진 길
    굴곡진 인생 길 따라
    흐느끼며 울부짖으며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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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강산1 -바다를 바라보면서 -
    바다를 바라보는 마음은 한없이 넓은데
    현실을 사는 인간의 마음은 그렇지 못하다
    조그만 여유조차 가지지 못한 채
    비뚤어진 좁디좁은 마음으로 세상 모든 것인양 살아간다
    왜일까 왜일까
    그건 상대를 이해할려고 하지도 않는
    돈의 물질의 욕망의 괴물들이 순수한 사람의
    심성에 상처를 주기에 그런 자들의 세상이기에
    자신도 성을 쌓고 또한 자신도 돈,물질 욕망의 괴물이 되어가기
    때문은 아닐까
    끝없이 파도에 밀려오고 성난 하얀 거품을 뿜어대고
    밀려가는 반복 속에서 덧없이 흘러가는 구름은
    무심타 유심타
    아무런 반응도 없이 갈매기만 날갯 짓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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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순수강산1 -나는 가을날을 그리며 산다

    푸른 하늘 맑은 햇살 선선한 바람
    아늑한 옛 고향 내음 속으로 젖어들게 하는

    영혼이 코스모스 향기따라 끝없이 펼쳐지고
    어디론가 마음껏 가고싶다는 마음이 한없이 일렁이는

    삶의 길에서 몸서리치도록 매서운 날에는
    죽고싶도록 언몸을 감싸며 방구석에 숨죽여가며
    겨우 연명해온 비참한 나날들
    세상의 높은 성벽에
    아무리 문을 두드려봐도 열리지도 않고 맨주먹 피 흘리며
    외쳐보아도 아무 것도 갖지못하고 쓰러져 숨만 쉬던 시절
    너무 혹독했던 불구덩속에서도

    나는 가을날을 그리며 산다
    푸른 하늘 맑은 햇살 선선한 바람
    아늑한 옛 고향 내음 속으로 젖어들게 하는
    가을날을 그리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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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 인생의 지혜


    웃음소리가 나는 집에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에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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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0일

  • II유민II 신나게 웃으며 살아도 살날
    별로 없는 우리의 인생이거늘
    마음의 화로 당신의 화사한
    해바라기 얼굴을 그늘지게 만들지 마소서!

    살아가다 혹 타인의 말한 마디에
    화가 치밀어 올라오는 일이 생기면
    나는 당신과 같이 불행하게 안 살란다

    하며 화를 달아나게 하시고
    어떤 일이든 세상 사람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도 없는 것이니 그러려니
    하소서
    그것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좋은 길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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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9일

  •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눈이 맑아 집니다.
    부정적인 말로
    남을 판단하기 보다는
    긍적적인 말로
    남을 이해하려 애쓰게 됩니다.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맑은 웃음이
    늘 배경처럼 깔려있어
    만나는 이들을
    기쁘게 할 것입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그를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행동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찾기만 하면
    늘 널려 있는 이 보석을
    찾지 못하는 것은
    저의 게으름 때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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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II유민II 인생이란 길은
    원래 평탄한 길도 걷다
    굴곡 진 길도
    걸어야 하는 법이다.

    이것이
    내가 살아오며 느낀 점이다.

    그러니 힘들어하지 말고
    잠시 이참에 쉬었다 가자.

    연은 순풍이 아니라
    역풍에 가장 높이 난다고
    하지 않는가.

    반드시 다시
    웃는 날이 올 것이다.

    그게 우리가 오늘을 더
    열심히 살아가야 하는 이유이다.

    -'그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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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II유민II 길을 자주 잃는다.

    옳은 길,

    외길 일 수 있는데...

    문득 , 서는게 문제다.

    그리고 왔던 길을 돌아 보는게 문제다.

    그냥, 살아가면 될 일인데,

    그렇게 살아지지 못하는 내가 문제다.

    과정은 생략하고,

    종착지에 먼저 가 있는 내가 문제다.

    과정은 늘 같았고,

    같을 것 이라고 생각하는 내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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