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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가 있는 사람은 세월이 지나도 늘 그리움으로 남는다~~ 05월 30일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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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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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다보면
    사람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생긴다

    그건 말로
    표현하기가 좀 힘든데
    아무튼 그 뻔히 보이는
    신경전이 계속되어 깊어지면
    이런 말이 나온다

    "기 분 나쁘게 듣지 마"

    이 말을 듣는 순간,
    이미 기분은 상한다.

    그러니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바로 말했으면 한다

    눈으로 말하지 말고
    입으로 말하기

    이곳은 흐림,
    흐리고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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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가슴의 당신

    나의 외로움을
    포근히 안아 달래줄 이는
    오직 따뜻한 가슴의 당신밖에 없습니다.

    날마다 당신의 사랑을 안고
    당신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나
    이보다 더 큰 행복이 또 어디 있을까요

    향기로움으로 가득한
    당신의 포근하고 따뜻한 가슴
    눈물 날만큼 당신의 사랑을 느낍니다.

    고맙고 사랑스러운 당신
    나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지요
    마치 꿈속을 걷는 것 같습니다.

    나 지금 당신과 하나 되어
    내 가슴에 당신의 불 밝혀서
    그리움의 새벽을 동행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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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희music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희연님 작품 감사합니다~~ 21년 11월 04일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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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꿈 너머에 있는 것
    藝香 도지현

    오늘도 산을 넘기 위해
    신발을 단단하게 조이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선다

    산은 삶에서 늘 꿈이었지
    그 산을 넘어야 한다는
    오로지 생의 열망이었다

    산 너머에는 무엇이 있기에
    그 산을 넘겠다, 안간힘을 쓰며
    숨이 턱에 차도록,
    입에는 단내가 풀풀 하고 났을까

    결국 산을 정복하고
    정상에 서서 바라본 너머엔
    그냥 허허로운 들판인가
    찬란한 무지개가 있었을까
    .
    .
    그건 보는 자의 몫이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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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3일


  • 말싸움 은
    말을 많이 한 사람이
    이긴 것 같지만

    사실
    말을 많이 한 사람이
    진 것이다

    말을 하면서
    약점을 드러내기 때문에

    그냥 듣자.

    이곳은 흐림,
    올해는 비소식 자주...
    추워진다는 뜻이겠죠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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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16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21년 11월 03일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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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보물/ 리미.소리 랍니다 21년 11월 03일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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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엽고 예뻐요....사랑스럽네요.^^* 21년 11월 03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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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21년 11월 03일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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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호~~천사 같은 귀여운 사진 입니다~~^^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 합니다^^ 21년 11월 04일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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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사랑도의 사람들 / 藝香 도지현

    파도 속에서
    휘파람 소리가 들린다
    저 멀리 날고 있는
    갈매기 한 쌍
    사랑놀이가 한창이다.

    뱃고동 소리가
    먼바다에서 들리면
    생명을 가진 모든 것
    오감을 세우고 귀 기울인다

    누구의 연인
    또는 누구의 아내
    감각을 가진 모든 것
    만선의 기쁨을 함께 누리는데

    반짝이는 태양
    더욱 반짝이는 은 모래알
    사랑 가득 담긴 파도 소리
    그 속에서 삶을 영위하는
    가슴 따뜻한 사랑도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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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희music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희연님작품 감사해요~~ 21년 11월 03일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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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한 여름 불타버릴 것 같은 뙤약볕에
    나의 외로움이 다타 버린 줄 알았습니다.
    빗줄기처럼 쏟아지는 보고픔에도 참았습니다.

    잊으려고 잊으려고 애를 써도 뜨거운 그리움으로
    언제나 나의 가슴을 울렁이게 하는 당신
    당신은 내가 영원(永遠)토록 사랑할 사람
    외로움으로 가득한 내 마음을
    사랑의 행복(幸福)을 느끼게 하는 당신
    당신이 그립습니다.

    외로운 날 그대가 있어서 행복(幸福)해 하고
    슬픔을 잊게 하는 그대 그대가 오늘은 와 줄 수 있나요?

    그리운 그대 생각에 목 줄기를 적시는 뜨거운 당신의 그리움
    눈가에 이슬이 맺히도록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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