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II유빈님의 프로필

프로필 11월 22일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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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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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I유빈님께서 별명을 LJII유빈(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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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8일

  • II유민II 갈색 바람 사이로
    쏘아대는 태양의 빛이
    이젠 그 위세를 잃어
    갈바람 속에 휩쓸려 간다

    늦가을만큼이나
    세월을 갉아먹은 나와
    그 위력을 잃어가는
    태양과의 동질감으로 서러운데

    한 잎씩 날려 보내고
    앙상하게 변해가는 나무는
    내어줄 것 다 내어주어
    빈 몸으로 남아 을씨년스러워

    이울어 가는 계절의 끝자락
    그와 함께 사위어가며 쪼그라드는
    나를 보는 것 같아 마음 짠하고
    지금도 한 잎의 단풍이 떨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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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마음이 너무 힘든 날..
    가까스로 다시 일으켜 세워 봐도
    또 다시 금방 무너져 내리는..

    아무도 곁에 없는 것 같고
    모든게 다 내탓인 것만 같고
    나에게만 오는 고통인 것만 같은

    그런 힘든 날이 있다..

    하지만 그래도
    또 다시 일어나야겠지
    주저앉아 있다고 해결되는 건 없으니까..
    힘들어하는 내모습에
    더 힘들어할 사람도 있으니까..

    살다 보면
    몸이 힘든 날보다
    마음이 힘든 날이
    훨씬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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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7일

  • II유민II 그대의 곁에만 있어도
    너무나 행복하고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가슴은 뛰고 얼굴은
    붉게 물들어 간답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눈길에는
    내 가슴은 타 들어가고
    그대의 아름다운 자태에는
    내 마음 울렁거려
    아무것도 할수가 없답니다

    그대의 방긋 웃는 모습에는
    내 가슴 뜨겁게 달아 오르고
    그대의 사랑스런 마음에는
    내 가슴 눈녹듯 녹아 내려
    황홀한 감정 억제하지 못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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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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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5일

  • II혀니LovEII 유빈누나 생일축하잉~며국몽땅하세요 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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