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유빈님의 프로필

프로필사용 01월 02일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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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2019년 11월 14일

  • II유민II 세월만 가라, 가라 그랬죠
    그런데 세월이 내게로 왔습니다

    내 문간에
    낙엽 한 잎 떨어뜨립니다

    가을입니다

    그리고 일진광풍처럼 몰아칩니다
    오래 사모했던

    그대 이름
    오늘 내 문간에 기어이 휘몰아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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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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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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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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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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