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유빈님의 프로필

프로필사용 01월 02일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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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0일

  • II유민II 땅거미가 자욱히 깔린밤
    그대 생각에 잠못 이루며
    텅빈 가슴을 매울길 없어
    허공만 바라보고 있다오
    그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나의 애타는 심정을 알고 있나요
    그리워 그리워
    임의 사진을 꺼내 보고 있다오
    살며시 미소짓는 임의 얼굴
    보고 또 보아도 싫지 않은 얼굴
    밤이 새도록 임을 그리며
    사랑의 노래 부르고 있다오
    애타는 심정 달래려고
    꿈속에서라도 만나 보려고
    눈을 감아 잠을 청하오
    사랑하는 그대여
    꿈속에서라도 살며시 와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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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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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될놈은 떡잎부터 안다는
    옛 사람들의 교훈이 있다
    좋은 생각이 행동이 되고
    좋은 행동이 습관이 되고
    좋은 습관이 새활이 되면
    성공하는것은 시간적인 문제다
    가르침을 받아 들이는 자세
    받아 들인것을 실천하는 행위
    인생을 한걸음 한걸음씩 다져가는
    그런 사람의 성공은 시간적인 문제다
    매일 매일의 사소한 나의 생활이
    내 삶으로 엮여서 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때
    너는 생활의 노예가 아니요
    너는 네 인생의
    참된 주인이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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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2일

  • II유민II 세월 참 빠르기도 하지
    나의 머리에 벌써 흰눈 내리네

    이제 얼마쯤 남았을까
    나의 목숨 나의 사랑.

    쓸쓸히 낙엽 진 나무
    가만히 안으며

    그 가엾은 몸에
    살며시 기대어 보았더니

    참 신기하기도 하지
    겨울 찬바람에도 춥지 않네

    온몸 가득 추위뿐이면서도
    나를 덥히네.

    그리고 나는 들었네
    소스라치게

    어쩌면 정신의 기둥뿐인
    야윈 나무 몸의 말없는 말.

    ´인생은 그런 것
    꽃 피고 낙엽 지는 거지

    그래서 봄이 오면
    또 푸른 잎 되살아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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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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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가야 강릉 경포대 안목 해운대 세군데^^^

    • 유빈이 프로필 깔끔하네^^^ 19년 01월 09일 20: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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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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