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유빈님의 프로필

프로필 사용하기 01월 27일 21:0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2월 25일

  • II유민II
    우리가 삶에 지쳐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마음 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름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 중 략 >~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으로...

    -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中 -
    저장

02월 23일

  • II유민II 사랑하는 사람은
    생각하고 잇어도 그립고
    사랑하는 사람은
    옆에있어도 보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은
    꿈속에서도 그립고
    사랑하는 사람은
    함께 걸어도 보고싶다

    담고 살아도 그립고
    담겨 살아도 보고싶은 그대 ...


    사랑은 보고 싶다고
    말을 해서 확인해야 하고

    그리움은
    말없이 참고 지내며
    속으로 삭여야 하고

    수많은 세월이 흘렀어도
    늘 보고 싶은 그대는

    일상 속에 묻고 사는
    내 그리움입니다.
    저장
  • 킴쑥모님께서 별명을 II유빈(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킴누나님께서 별명을 킴쑥모(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II유빈님께서 별명을 킴누나(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2월 22일

  • II유빈님께서 트로트선물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02월 20일

  • II유민II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도 아닌
    괜찮은 사람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깊이의 잣대가 필요 없는
    가슴 넓이의 헤아림이 필요 없는 마음
    자신을 투영시킬 맑은 눈을 가진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삶이 버거워 휘청거릴 때
    조용히 어깨를 내어주고
    사심 없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마음이 우울할 때 마주앉아 나누는
    차 한 잔 만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고
    하늘빛이 우울하여 몹시도 허탈한 날
    조용한 음악 한 곡 마주 들으며
    눈처럼 하얀 웃음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저장

02월 19일

  • II유민II 때로는 멀리 서서 바라볼기만 하는것도
    힘이 될때가 있습니다.
    옆에 있어 힘이 되기도 하지만
    아무말 없이 멀리서 바라만 봐주는것도
    때로는 힘이 됩니다.
    이제는 힘을 내서 걸어 갈때가 아니라
    그냥 모든걸 놓고 쉬어야 할때이기에
    아무말 없이 바라만 봐 주는것이 오히려
    큰 힘이 되기도합니다.
    당신에게 기대어 의지하는것도
    행복한 일이지만
    이렇게 당신이 멀리서 바라만 봐주시는것도
    나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내가 잘해 낼거란걸 당신은
    이미 알고 계시죠.
    다시 일어서서 당신 계신 곳까지
    한걸음 한걸음 걸어 도착할거라는걸
    당신은 이미 알고 계시니까요.
    한걸음 한걸음 걷는 이길이 고되고 힘들지 않는것은
    저장

01월 30일

  • 시골길 올해도 건강
    저장

01월 12일

  • 파도 유빈이 반가워
    곤저녁 보네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