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비님의 프로필

잠시 쉬어갑니다 ^^ 01월 16일 19:4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0년 12월 31일

  • 와우무쵸 과거를 따라가지 말고
    미래를 기대하지 말라.
    한번 지나가버린 것은 이미 버려진 것,
    또한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현재 당면한 일들을
    자신의 처지에서 잘 살피어
    흔들림 없이 배우고 익히라.
    오늘 할 일을 부지런히 행하라.
    누가 내일에 죽음이 닥칠지 알 것인가.

    - 일야현자경(一夜賢者經) 중에서 -

    저물어가는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저장

2010년 10월 01일

    저장

2010년 08월 24일

  • 새미나
    황홀한 거짓말

    .......유 안 진


    "사랑합니다."

    너무도 때묻힌 이 한 마디밖에는

    다른 말이 없는 가난에 웁니다.


    처음보다 더 처음인 순정과 진실을

    이 거짓말에다가 담을 수밖에 없다니요.


    한겨울밤 부엉이 울음으로

    여름밤 소쩍새 숨넘어가는 울음으로

    "사랑합니다."


    샘물은 퍼낼수록 새물이 되듯이

    처음보다 더 앞선 서툴고 낯선 말

    "사랑합니다."


    목젖에 걸린 이 참말을

    황홀한 거짓말로 불러 내어 주세요.
    저장

2010년 08월 06일

  • 새미나


    /● /●
    レひつ レひつ
    く\ く\

    오늘도나의느끼에빠져봐

    햇살도 담 ~~~~ 뿍 ♡

    미소도 담 ~~~~~~~ 뿍♡

    사랑도 담 ~~~~~~~~~~~~~~~ 뿍 ♡

    행복도 담 ~~~~~~~~~~~ 뿍♡



    ♧q ∧ ∧ q♣
    ☞(" ▽ ")☜
    저장

2010년 01월 01일

  • 푸른별J 2010년에는 정말 계획대로 모든일이 이뤄지시길 푸른별J가 기원드립니다 한해동안 방송에서 뵈었던 모든 분들께 감사말씀 ,다시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 하시길바랍니다
    푸른별J 올림
    저장

2009년 09월 15일

  • 그래가자 허공엔
    주먹이나 온갖 것이
    다 들어가듯이

    구멍 하나 없는 나무토막에
    못이 박히는 것은
    그 안에 틈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단단하기 이를 데 없는 강철을
    무르디 무른 물이 헤집고 들어가
    매끈하게 잘라낸다는 것도
    역시 틈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서로 다른 존재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들어올 수 있는
    마음의 틈을 마련해 두어야 합니다

    소중한 친구님에게 나의 마음의글 두고 갑니다
    화요일 오늘도 스마일 잊지 마세요
    저장

2009년 09월 13일

  • 그래가자 삶이 힘들어도

    시를 사랑하고 시를 왼다는 것은

    마음에 별 하나를 담는 것이다

    이 산만한 세상에 내가

    아름다운 인간이라는 자존을

    스스로에게 조용히 속삭여 주는 일이다.

    오늘도 변함없시 소중한 친구곁테
    나의 마음의 글 두고 갑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스마일 입니다
    저장

2009년 08월 09일

  • 꽃있어좋아라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을 위해
    깊은 배려와 기다림을 배워야 하는
    길고 긴 인고의 시간입니다.
    외로워하지 마세요.

    처절한 고독과 싸우면서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힘겨운 지금의 이 순간조차도 먼 훗날 아련한 추억 속에서
    아름답게 빛날 날 있을 테니까요

    아름답고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요^^*~
    저장

2009년 06월 29일

  • T없E맑은4랑 흐린 날 다음에는 더욱 흐린날이 오기도 하고
    비슷하게 흐린 날이 오기도 하고
    깜짝 놀랄 만큼 맑은 날이 오기도 한다 .
    그러나 흐린 날이 영원히 계속 되는 법은 없다
    구름은 언제나 어디론가 흘러 가니까 ...
    오늘이흐리다고..........내일도흐린건아니잔아요..............."
    6월에마지막날...그대들어떻게보내실껀가요...6월에마지막을..알차게본시구요
    기억에남는하루가도시길바래요.되돌릴수없기에..그대들이보람되게채우세요..
    사랑해요..행복하시고건강하세요..꾸벅...4랑이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