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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들판에서 봄의 물기를 맞으며 걸어갑니다 내님이 가던날이 봄비오던 날이여서 해마다 봄이오고 비가내리면 봄의물기 맞으며 걸어.. 03월 20일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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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1일

  • II유민II 혼자라서 외로워서
    가족이 보고 싶어
    형제들이 보고 싶어서

    생각이 날 때면
    눈물이 고이는 시간
    눈물 흘려봐도 소용없고
    생각한들 마음만 아파

    그저 전화 한번 하면
    그리운 목소리로
    눈물을 지워야 하는
    시간의 흐름

    이제는 그리움도 외로움도
    저 넓은 하늘에 묻어 버리고
    보고 싶은 그리움
    마음으로 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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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0일

  • 사랑별 모처럼 너 방송들으러 왔더니 퇴근이 늦는거야 친구야 수고하렴 다음에 방송엔 올수있을까 울서방님 늦으신다해서 왔더니 뭐가 이리 안맞니 ㅋㅋㅋㅋㅋ지지배 애들하고 먹고사느라 고생한다 ㅋㅋㅋㅋㅋ파이팅하렴
    • 미안 오늘좀 바빠서 결방신청했어 이제 퇴근하고 왔당 다음에 편하게 놀러와 너랑나랑 시간이 안맞는구나 고운밤 18년 09월 10일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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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가을은 고향 같습니다
    삼복더위와 거칠은 태풍을 이겨내고 돌아온
    가을은 내 고향같이 포근합니다

    가을은 인심이 넉넉합니다
    가을은 어디를가도 밥을얻어 먹을것같은
    푸근하고 풍성한 인심이 내고향 같습니다

    가을은 사랑하기 딱좋은 계절입니다
    제 몸을 불태우는 단풍에 마음주고 싶은데 옷을벗는
    나무를보면 외로움 보태서 사랑하고 싶답니다

    가을은 시인의 계절입니다
    누구나 내마음을 표현하는 시를쓰고싶고
    감성에 빠지고 싶으니 시인이 되기도 합니다

    가을은 여행을가장 많이가는 계절입니다
    모두가 채워졌건만 마음은 외로워서
    혼자 떠나는 여행을 하고 싶은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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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8일

  • II유민II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인연을 맺고 사랑한다는 것이
    우연 아니면 필연 그것도 아니면
    운명이라고 말을 하지만
    그 뒤에 눈물과 고통이 없다면
    가슴으로 느끼는 진한 감정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당신을 만났으니 그 만남이
    아름다운 인연이면 좋겠고
    아름다운 인연 오래오래 간직하기 위해선
    서로 모자란 곳을 채워주고 아픈 곳을 감싸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고

    이제 두 사람 같은 길을 가기로 두 손을 잡았으니
    가다가 힘들면 잠시 쉬어 가더라도
    뒤돌아보고 망설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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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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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1일

    • 감사합니다 영비님 너무 귀하게 소장합니다 예전엔 녹음다했는데 요즘은 잘안되네요 부족한 방송이지만 이렇게 만들어주시니 영광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18년 09월 04일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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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창밖의 가로등 불빛
    그 속에 비친 그리운 이
    오늘따라 보고싶다

    사랑의 이름으로 떠오르는
    행복한 미소가 번지는 사람
    무척이나 보고 싶다

    실바람 타고 찾아온 밤
    가슴을 파고드는 안개 사랑
    누구일까 보고 싶다

    어둠이 벗겨지고
    새날이 밝아 오는 지금
    지울수 없어 보고싶다

    시린 마음 달래주려
    꿈인 듯 찾아온 임
    꼭 한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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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9일

  • II유민II 이렇게 죽을 수도 있겠다
    가슴을 압박해오는 기압
    기류는 올가미가 되어
    목을 조여오니 호흡할 수 없다

    끊임없이 상승에 도전하는 기온
    그 도전에 실패도 없는지
    연일 기록을 갱신해 나가는데

    진이 빠져 늘어진 빌딩
    쩍쩍 들러 붙는 페이브먼트
    한 방울의 물을 그리워하며
    쩍쩍 갈라진 대지의 목마름

    열사의 사막에 내몰린 이들
    어느 구석에서 사체가 되었을까
    파리도 날리고 구더기도 끓겠지
    미쳐 돌아가는 세상 속
    제 정신으론 도저히 살 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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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8일

  • 미안하다 너 생일도 지나갔네 축하하고 친구야 사랑한다 열심히 근무중이상무 하겠구나 ㅋㅋㅋㅋㅋ메렁이다 축하해 내년엔 꼭 밥이라도 먹자꾸나

    • 잉 이게 누구야 잘지낸거야 잘살고 있지 지지배 못됬다 전번도 바뀌고 ㅠㅠㅠㅠㅠㅠ너 연락안되더만 쪽지로 전번남겨 ㅎㅎㅎㅎ그래 내년 생일때는 밥먹자 ㅎㅎㅎ 18년 08월 28일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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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 쪽지로 전번 남겼다 시간되면 연락해 ~~~~~~~~ 18년 08월 30일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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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별 항상열심히 살아가는모습이 참 보기좋으네 잘살고 있지 울신랑 때문에 이사다니다보니 이렇게 오랜만에 세이에 와본다 예전생각이 나누구나 그때참 재미나게 방송했는데
    난 다 까먹었네 방송시간 적어놨다 그런데 주말이네 평일이면 좋을건데 아쉽구나
    애들은 많이 컸겠다 힘들었지 애들키우느라 너 보면 항상 존경스러웠는데
    대단해 여튼 ㅋㅋㅋㅋㅋ방송할때 올께 오늘 아이디 만들어서 와봤더니 여전하구나
    그린비야 화이팅하자 좋은사람도 만나고 ㅋㅋㅋㅋㅋㅋ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잘났다 아주 많이 그래 우리아이들 다 컸지 막둥이가 고3이야 ㅎㅎㅎㅎㅎㅎ많이 컸지 그랬구나 신랑이따라 다니느라 고생한다 애들이 힘들겠네 전학다니느라 너네 막내가 아직 중학생이지 ㅎㅎㅎㅎㅎㅎ늦동이 잘키워라 전번 쪽지로 남겼으니 연락해 방송할때 놀러오고 신랑 안계실때 ㅎㅎㅎㅎㅎ고맙다 친구야 18년 08월 28일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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