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비음악만님의 프로필

커피향트로트Q =>화요일,금요일,일요일=>8시 목요일=>6시 함께합니다 06월 18일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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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오늘은 불금이라 스타벅스 커피 한잔 노코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그린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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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하얀 겨울 言語들이 바람의 靈魂처럼
    戰慄같은 춤사위로 흐드러져
    地上위에 수놓으며 흩날리네
    쓸쓸한 世上을 따사롭게 어루만지네

    달빛자락의 실루엣 孤寂한 새벽녘
    無時로 곁에 默然히 서성이는
    푸른 그리움을 超然하게 읊조리니
    夢想의 감미롭던 蜜語가 아슴하다

    枯渴된 理性은 邪念들을 내려놓고
    내 靈魂의 靈感의 빛이여
    내 안의 감미로운 節制여 시들지 말라
    深淵속 堅固한 孤獨이여

    許諾되지 않은 理性의 바다에서
    더께낀 我相들이 游泳하는
    渴望들의 魅惑의 言語遊戱
    寂寥속에 沈默을 사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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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오늘 할 일을 뒤로 미루면 내일은 점점 힘들어진다^^^
    그린비님 흔적 남기고 가요 꾸벅^^^^

    • 감사합니다 즐거운마음으로 올한해도 행복하게 보내시길바래봅니다 ^^ 01월 03일 19: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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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가깝게 느껴지는 사람 ♀♤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인연이기에 한 울타리 안에 모여
    아껴주고 북돋워주는 마음 씀씀이로
    서로에게 작은 위안을 안겨
    주기도 합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사이버 세상에서
    여기 작은 한 공간안에 머무르며
    가슴 따스한 말들을 주고 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인 것 같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늘좋은사람 고마운 사람으로
    기억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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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II유민II 2019년의 거대한 태양이
    저 동쪽 바다 밑에서 떠 오른다
    지난 날의 모든 허물과
    다사다난 했던 모든 것을
    바다속에 깊이 묻어 놓고
    새로운 꿈 새로운 희망을
    가득히 담고 찬란히 떠 오른다
    새 소망의 깨끗한 새옷으로 갈아입고
    태양은 어둠을 밝히며 떠오른다
    지난 날의 시기와 질투
    옛구습을 벗어 버리고
    아름답게 세상을 비친다
    새 소망과 새 비전을 갖이고
    기쁨으로 새 천년을 열어간다
    황홀한 그림을 수 놓으며
    새로운 목표와 소망중에 솟아 오른다
    어제의 회개와 절망을
    사랑이란 글속에 묻어 놓고
    새로운 결단의 꿈으로 이어진다
    오...사랑의 빛이여
    새해에도 아름다운 꽃을 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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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2일

  • II유민II 말(言)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 주는 다리 역할을 한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그러한 말을 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
    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 사랑해 "
    " 고마워 "
    " 미안해 "
    " 잘했어 "
    " 넌 항상 믿음직 해 "
    " 넌 잘 될 거야 "
    "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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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9일

  • II유민II *내마음에 운명처럼
    다가온 사랑스런 그대
    내 가슴에 사랑의 불
    붙여준 보고싶은 그대
    그대의 가슴에 꽃을
    달아 드립니다
    앞만 보고 달려온 긴세월
    사랑을 잊고 살아 왔지만
    봄날의 새싹처럼
    사랑의 새싹을 움트게한 그대
    그대의 마음에
    내사랑 가득 담아 봅니다
    바람앞에 꺼저가는 작은 불
    그대의 사랑의 기름으로
    활활 타오르게 만들고
    더 아름다운 사랑이 되어
    어둠에 있는자들에게
    나누게함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보고싶은 그대여
    그대의 아름다운 가슴에
    내 사랑 가득가득 담아
    아름다운 꽃
    영원히 피우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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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5일

  • II유민II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렐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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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

  • II유민II 어느덧 이 한해도 다 지나가고
    이제 쓸쓸한 겨울 찬바람 많이
    내 곁을 스치고 지나가네요

    좋은 날 굿은 날 그 풍파 이겨내고
    이 해의 마지막 종착역에 도착하니
    아파하던 날을 생각하면 가슴이 쓰리고

    좋았던 날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는
    그러나 이제는 한 해를 정리해야 하는
    내 마음에 한해의 종착역이 오고 보니

    이해의 마지막 끝자락 12월
    그동안의 일들을 하나하나
    마음의 정리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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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 당신의 미소는

    당신의 미소는
    이슬 머금은 꽃 잎 입니다.
    고운 향기 담뿍 안은 한 송이 장미입니다.
    메마른 마음 앗아간 그리움 입니다.

    당신의 미소는
    힘든 하루를 잊게 해주는
    마음 쉬일 곳 입니다.
    온기 가득한 그리움 머문 곳입니다.

    당신의 미소는
    달도 별도 흉내 낼 수 없는
    영롱한 반짝임 입니다.
    밤 아니어도 볼 수있는 별빛입니다.

    당신의 미소는
    세월이 유수되어 흐른 뒤에도
    촛불처럼 타오를 정열 입니다.
    차가운 가슴 데워줄 온기입니다.

    당신의 미소는
    삶에 지친 마음이
    요람의 아가처럼 쌔근거리며
    곤하게 잠들고픈 고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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