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비님의 프로필

잠시 쉬어갑니다 ^^ 01월 16일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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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8일

  • 사랑별 항상열심히 살아가는모습이 참 보기좋으네 잘살고 있지 울신랑 때문에 이사다니다보니 이렇게 오랜만에 세이에 와본다 예전생각이 나누구나 그때참 재미나게 방송했는데
    난 다 까먹었네 방송시간 적어놨다 그런데 주말이네 평일이면 좋을건데 아쉽구나
    애들은 많이 컸겠다 힘들었지 애들키우느라 너 보면 항상 존경스러웠는데
    대단해 여튼 ㅋㅋㅋㅋㅋ방송할때 올께 오늘 아이디 만들어서 와봤더니 여전하구나
    그린비야 화이팅하자 좋은사람도 만나고 ㅋㅋㅋㅋㅋㅋ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잘났다 아주 많이 그래 우리아이들 다 컸지 막둥이가 고3이야 ㅎㅎㅎㅎㅎㅎ많이 컸지 그랬구나 신랑이따라 다니느라 고생한다 애들이 힘들겠네 전학다니느라 너네 막내가 아직 중학생이지 ㅎㅎㅎㅎㅎㅎ늦동이 잘키워라 전번 쪽지로 남겼으니 연락해 방송할때 놀러오고 신랑 안계실때 ㅎㅎㅎㅎㅎ고맙다 친구야 18년 08월 28일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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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살아가는 것이...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
    정신 건강에 가장 좋은 묘약이 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육체 건강에 가장 좋은 보약이 되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마음 건강에 가장 좋은 특효약이 되고...

    사랑하며 살아아는 것이
    영혼 건강에 가장 좋은 치료약이 됩니다.


    글 : 유지나
    • 좋은글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요 늘 행복하세요^^ 18년 08월 26일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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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5일

  • 그린비님께서 행복더하기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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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4일

  • 신끼 뭔일이오,드물게 좋아하는 분이엇는데/아무튼 겅강하시구요
    • 네에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요 18년 08월 24일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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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라 지나간 생신 축카해유

    • 감사합니다 ^^ 18년 08월 27일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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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바람 따라 내린 추억은
    하얀 꽃 비가 날리는 하늘을 보며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꽃의 향연들은 환상을 보는 듯
    그리움의 꽃 비는
    눈물이 흐르는 기쁨을 줍니다

    마지막 남은 사랑 안고 떨어지고
    보일 듯 보이지 않은
    내 기억 속의 추억은 영원히
    그리움의 꽃 비가 되어
    나를 놓아 두고 떠나 갑니다
    그것은 내일을 위해서겠지요

    꽃 잎이 떠난 뒤의 그 자리에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생각할 수 있는 여유 속에서
    또한,그리움이기보다
    봄날의 향기는 우리의 삶에
    희망임을 느끼며
    그리움 안고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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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3일

  • II유민II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안됨을 알기에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너무 멀리에 있어서
    그리움이 더 합니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마음 너무 곱고 아름다워서
    바라만 보기로 했습니다.

    그 눈빛 너무 맑고 그윽한
    빛이어서 다가설 수 없음에
    작은 마음 바라만 보려합니다.

    이처럼 설레임의 마음을
    내어준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이처럼 희망의 마음을
    내어줄 수 있음으로도 행복합니다.

    오늘은 그냥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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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8일

  • II유민II 엎어지면 일어설수 있다고
    실패하면 승리가 멀지 않았다고
    불행하면 불행이 곧 물러 간다고
    사업에 실패하면 곧 성공한다고
    자식이 앓으면 조금 지나면 건강해 진다고
    아내가 자꾸 트집을 걸면
    이제 금방 웃을거라고
    궁핑하면 옛날보다 훨씬 부하다고
    힘이없고 피곤하면
    휴식하라고 하늘이 주신 시간이라고
    불이나면 필요없는 모든 것 다 태웠다고
    홍수가 지면 부끄러운 역사가 다 떠내려 갔다고
    억울함으로 모함 당하면
    인간사회 간악함을 알았다고
    비판받고 비방과 중상을 들었을때
    교훈이고 동력이라고 생각하라
    나쁜것 좋지않은 것을
    좋게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라
    습관이 당신의 인생을 다시 조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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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3일

  • II유민II 햇빛을 받으면 색이 변하는
    구슬로 만들어진 팔찌 말야.

    나는 그것을 어쩌다가 줍게 되었지만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

    나는 그것을 아끼는 화분 위에 을려놓았지.
    (나의 모든 비밀을 아는 화분이야)

    나는 싫증도 내지 않고 하루 종일
    그 팔찌를 관찰하곤 해.

    태양이 뜨고 빛이 들어오면
    열 일곱 개의 구슬들은
    조금씩 분발하여 빛깔을 찾아.

    마음을 빼앗길 수 밖에 없는 빛깔이지.

    그리고 빛이 줄어들면
    여름 내내 비가 많이 온 지방의 들꽃처럼
    이도 저도 아닌 색으로 변해버려.

    모든 것이 끝난 팔찌는
    평생 한 번도 웃지 않은 공주처럼
    심드른해.

    잘 설명할 순 없지만
    너는 그 팔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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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31일

  • II유민II 그대가 기다려지는 것은
    만남의 의미가 있고
    마음을 나누는 날이며
    서로의 정을 주고 받습니다.
    만남에는 음식을 먹고
    즐거움을 먹는 행복한 시간
    차에 앉아 달리는 사이
    피자도 금새 먹었습니다.
    정답게 주고 받는 이야기로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고
    소개해 주고 함께 열어가는
    밝은 세상이 펼쳐집니다.
    우리는 우리 세대의 장벽에
    그 만큼만 만족해 하고
    다음 세대의 새로운 직종에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할뿐..
    어떤 기회가 온다 해도
    역량이 부족해 받아 들이기
    어려워 힘이 부치기 마련
    도전하느니 양보 합니다.
    그냥 해오던 일이나 하고
    즐겁게 사는 방법으로
    일하느라 못만났던 지인들
    만나서 담소를 나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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