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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트로트Q =>화요일,금요일,일요일=>8시 목요일=>6시 함께합니다 06월 18일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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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II유민II 그대 그리움이 날 깨운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 생각이
    내 하루를 마중나온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 미소 한 자락이
    햇살처럼 내 안을 밝히는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로 인해
    내가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는
    참 좋은 아침입니다.

    생각만 해도 이렇게 좋은데
    내 얼굴에 미소가 이는데
    오늘 하루도 어제처럼
    행복한 시간들이 채워지겠지요

    나 보다 그대가
    더 행복하길 바라면서 시작하는
    아름다운 아침 ! 그대도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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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II유민II 하루에도 몇번씩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하늘같이 예쁘게 살아보려고

    얄미운 마음이 생길때면
    하늘을 수도없이 올려다 봅니다.

    뭉개구름 바람에 흩어지듯
    미운마음 하늘같은 마음 되려고

    푸른바다 처럼 맑은 파아란 하늘
    위에 두둥실 떠 다니는 구름이
    내 마음을 내 속마음을 어찌 아는지,

    얄미운 얼굴하나 덩그러니 그려놓고
    하나 하나 흩어 버리며 살라 합니다.

    아픈마음 설움의 마음 들때마다
    먹구름 달려와 천둥번개 소리내며
    하나 둘 잊으며 살으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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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대 그리움이 날 깨운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 생각이
    내 하루를 마중나온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 미소 한 자락이
    햇살처럼 내 안을 밝히는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로 인해
    내가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는
    참 좋은 아침입니다.

    생각만 해도 이렇게 좋은데
    내 얼굴에 미소가 이는데
    오늘 하루도 어제처럼
    행복한 시간들이 채워지겠지요

    나 보다 그대가
    더 행복하길 바라면서 시작하는
    아름다운 아침 ! 그대도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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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II유민II
    꽃의 항기는
    벌 나비 유혹하고
    여인의 향기는
    밭 가는 사람을 부른다

    꽃에는
    벌 나비가 없으면
    수정을 못하고
    인간에겐
    여인이 없으면
    자손이 없느니

    세상의 이치는
    음과 양의 조화로서
    이루어지거늘

    제 잘났다고
    교만하지 말고
    못났다고 실망 마라
    짚신도 제 짝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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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II유민II 사월의
    매서운 바람이 분다
    불바람에 다 타버린 빈터의 처절함이
    시린 어깨를 들썩이며
    친구의 등 너머로 몰려든다
    회색의 도시
    아직도 겨울옷을 벗지 못한 군상들은
    아직 목련꽃만 한, 맑은 촛불 하나 밝히지 못한
    우둔함 때문일까
    신랑 맞이 못한 오아시스 나라
    그 처녀들의 몽매함 때문일까
    재래시장 한쪽 좌판에 냉이를 펼친 노파의 가녀린 어깨에
    피어난 또 다른 냉이의 푸석함이 오는 봄을 아리게 한다


    가지마다 안간힘에 재롱잔치가 열리고
    하얗게 서리맞은 땅마다
    붉은 햇살이 피어오르고
    얌전히 베일에 가려졌던
    달래가
    냉이들이
    희뿌연
    가랑이를 드러내며

    바람이 나는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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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II유민II 사랑은°○


    사랑은 물질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빛이 들도록
    사랑은 웃어주는 겁니다.


    사랑은 이익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감정을 주고받는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기쁨이 채워지도록
    사랑은 배려하는 겁니다.


    사랑은 불편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편안함을 주고받는 것이라
    사랑하는 사람이 기댈 수 있도록
    사랑은 쉼터가 되어주는 겁니다.


    사랑은 웃음 약이고 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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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II유민II 나와 생각이 같고

    나와 이야기가 통하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내 자신보다

    남의 아픔을 더 생각하고
    사랑할 줄 아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작은 것에 기뻐하고
    행복해서 웃을 수 있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그에게 믿음이 가고

    그에게 힘이 되어 주는 그런 친구
    그에게 의지가 되는 친구로

    나도 그에 맑은 하늘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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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II유민II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나만을 사랑한 그대
    내 마음속에는
    아름다운 당신의 모습

    꽃이 피고 새가 울어도
    오직 당신의 생각에 젖어
    그대는 내 마음속에
    행복을 심어준 사람

    오래도록 그대의 사랑
    마음속에 간직하며
    당신만을 위해
    영원히 사랑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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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세월은 쉬어가지 않는다..
    다가가지 않아도
    스쳐 지나가고
    등을 떠밀지 않아도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
    무엇에 그리 쫓기며 사는건지
    왜 이리도 사는게 바쁜건지
    돈을 많이 벌려는 것도
    명예를 얻으려 하는것도 아닌데
    세월은 참 빨리도 간다
    돌아 보면 남는것도
    가진것도 별로 없는데
    무얼 위해 이러 정신없이 사는건지
    나도 문득 바라본 하늘은
    왜 저리도 눈이 부신건지
    가끔, 정말 가끔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보고 싶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 보다
    어디를 향해 가느냐
    지치지 않고 기분좋게 내속도에 맞추어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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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II유민II 세상에 완벽한 사랑은 없답니다
    누구나 조금은 모자라고
    누구나 조금은 서툴어도
    보듬으며 채워가는 것이
    사랑이랍니다

    사랑은 인생의 오아시스랍니다
    어느 순간 흠모의 싹이 움트면
    가슴 웅숭깊은 곳에서
    사랑이 자연적으로 샘솟아 나는
    옹달샘 같답니다

    마냥 달콤한 것만이 사랑이 아니랍니다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이 교차할 때
    휴머니즘적 균형과 조화가
    사랑이랍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한없이 순결하답니다
    삶이 버거워 힘겨울 때
    의지와 위로가 되어주며
    기대어 충전할 수 있는
    안식처가 사랑이랍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랑은 없답니다
    오해의 폭은 줄이고
    이해의 폭은 넓히며
    아름답게 가꾸는 가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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