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J그린비님의 프로필

비오는 들판에서 봄의 물기를 맞으며 걸어갑니다 내님이 가던날이 봄비오던 날이여서 해마다 봄이오고 비가내리면 봄의물기 맞으며 걸어.. 03월 20일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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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 FJ그린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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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님 배너올리구가여 한복 고운시간 되셔요 ^^

    • 예쁘게 귀하게 만들어주신작품 감사히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 01월 31일 20:3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에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배경이미지에 인물넣어서 그라디언트로 합성한겁니다
      즐거운 설명절 보내셔요 꾸벅^()^ 01월 31일 20: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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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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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 ♥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의 맨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눈을 크게 뜨고 보고싶은 사람 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눈을 감아야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똑같은 선물을 나누어 갖고 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게 줄 선물로도 늘 주머니가 가난합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내 생일이 기다려 지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의 생일이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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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FJ그린비  월,수 =밤 10시 토= 8시 -> 트로트패밀리와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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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J그린비  트로트패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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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꺾어진 허리에
    무딘 칼이라도 차야
    어디를 가도 안심이다

    찌르는 송곳에 대비하기 위해
    가시 갑옷이라도 입고서야
    거리를 나갈 수 있다.

    누군가의 큰 소리에
    움찔하면서 손바닥 방패라도
    만들어 방어해야 한다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가슴 밑바닥에 피해 의식이란
    싹이 자라나 넝쿨을 이루어
    온몸을 휘감아 버리는데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선
    가시 갑옷을 입고 방어해야
    살아남는 나는 영원한 리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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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그린비님께서 트로트패밀리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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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그린비  잠시 쉬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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