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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들판에서 봄의 물기를 맞으며 걸어갑니다 내님이 가던날이 봄비오던 날이여서 해마다 봄이오고 비가내리면 봄의물기 맞으며 걸어.. 03월 20일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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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3일

  • 그린비  일요일,수요일 =>8시 금요일=>10시 (글로벌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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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4일

    • 감사합니다 휠링하고 있습니다 ^^ 18년 11월 30일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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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0일

  • 맛나게 드세요~~~~~~~~ㅎㅎ 한꺼번에 다 먹기 웁끼에요~ ㅎㅎ

    • 두고두고 내년까지 먹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 항상 건강하시고요^^ 18년 11월 10일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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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5일

  • 그린비  힘들게 노력한 만큼 좋은결과가 있기를 응원한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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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비님께서 글로벌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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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5일

  • 그린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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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7일

  • II유민II 아침 출근 준비를 하려니
    방안은 왜 이리 어두운지
    밖에 날씨가 흐려 있을까
    어둠이 싫어서 불을 환하게 밝히고
    흐린날이니 오늘은 화사하게
    밝은 입술 한결 기분이 좋다
    오늘은 또 어떤 하루가 시작 될까?
    내가 먼저 밝게 웃어 준다면
    마주 하는 사람들도 밝게 웃어 주겠지
    긍적적인 생각으로
    출근길에 오르니 한결 기분도 좋고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것만 같은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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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5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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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4일

  • II유민II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주위에 기쁨을 나누어 주고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도록 마음을 베풀어라.

    타인의 말이나 행동으로 인해 초조해지거든
    말없이 사랑하여라
    가슴 저 밑바닥에 스며드는 괴로움을
    인내하여라.

    네 침묵 속에
    원한이나
    인내롭지 못한 마음, 어떤 비난이
    끼여들지 못하도록 하여라.

    언제나 타인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도록 마음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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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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